칼럼

[이상용 대아청과(주)] “김치, 그 위상에 걸맞는 대우와 관심을”

[이상용 대아청과(주)] “김치, 그 위상에 걸맞는 대우와 관심을”

너무 광범위하고 중요한 문제이기에 해법 마련이 쉽진 않을 것이다. 국민 건강의 문제로만 보기엔 무역 마찰이 걸리고, 무역 문제에 무게를 싣기엔 국내 생산기반과 농민들이 걱정된다.

[펌]교원평가 도입!교원구조조정임이 명백하기에 나는 끝까지 거부할..

[펌]교원평가 도입!교원구조조정임이 명백하기에 나는 끝까지 거부할..

출처 :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전교조 블로그 홈의 어떤 선생님글을 퍼왔다. 현상황을 명확하게 해설해 주신것이라 생각되고 다른 선생님들께 이렇게 이야기 나누어보고자한다. =================================================     ‘교원평가’ 도입 도대체 왜 · 무엇이 문제인가? 명백하게 ‘교원구조조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 기본전제 : 한국의 교육은 OECD국가 중 가장 열악한 교육여건 속에서도, OECD국가들 모두가 놀랄만한 훌륭한 성과를 만들고 있다. 과연 한국의 교육노동자들의 상당수는 ‘무능력하거나 부적한 교원’들인가? “한국교육의 성과는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  /  (Barry McGaw – OECD 교육담당국장) – 학력수준 세계 1위: 2003 PISA결과 수학과 문제해결력 모두 1위 – 고등학교 졸업률 세계 1위:   40년전 OECD국가중 24위에서 10년전부터 1위 – 학업성취와 동시에 교육의 형평성도 달성하고 있다. – PISA 2003 문제해결능력에서 부모의 사회경제문화적 영향력은 한국은 14.2%, OECD 평균은 20.3% ─ 2005년 6월 13일(월) 한국교육개발원(KEDI) 보도자료, 전체 내용은 10쪽 분량 ─ . ◈ 교원평가 찬성여론의 바탕 : “내 아이를 맡은 교사 중에 혹시라도 다른 교사들보다 학년·학급 석차 향상능력이 떨어지는 교사가 있는 것은 참을 수가 없다.” “내 아이가

부시 반대, 전쟁반대, 신자유주의 반대 다음은 부산이다

부시 반대, 전쟁반대, 신자유주의 반대 다음은 부산이다

다함께 64 호 부시 반대, 전쟁반대, 신자유주의 반대 다음은 부산이다 : 김광일 http://www.alltogether.or.kr/ invokeURLs=”false”> 야수의 심장 워싱턴에서 부시와 이라크 점령에 대한 저항의 불길이 타올랐다. 미국의 주요 반전연합체인 ‘평화정의연합(UfPJ)’과 A.N.S.W.E.R.[전쟁 중단과 인종차별 종식을 위한 즉각 행동]가 함께 조직한 9월 24일 워싱턴 시위에 30만 명이 참가했다. 이는 이라크 전쟁 개전 이후 최대 규모 워싱턴 시위이자 50만 명이 참가한 1969년 11월 베트남전 반대 시위 이후 최대 규모 워싱턴 시위였다. 워싱턴 항의시위의 대성공은 부시가 처해 있는 상황을 극적으로 반영한다. 시위의 초점은 두 가지였다. 첫째는 신디 시핸이 불을 당긴 이라크 점령 반대 여론의 확산이었다. 신디 시핸은 그녀 뒤에 존재하고 있는 광범한 반전 여론의 상징이었다. 둘째 요소는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비극적으로 보여 준 부시의 국내 정책에 대한 환멸이었다. 시위 대열은 구호와 팻말 등을 통해 이렇게 주장했다. “전쟁이 아니라 제방을!”, “뉴올리언스에서 이라크까지: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전쟁을 중단하라!” “이라크에서 뉴올리언스까지: 전쟁 기구가 아니라 인간의 필요에 투자하라!” 부시는 9·11 직후 국내의 정치적 지지 분위기를 활용해,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대외 정책의 정당성을

[산비노조 총파업 16일차] 산비, 노동부의 가면을 벗기다

[산비노조 총파업 16일차] 산비, 노동부의 가면을 벗기다

. 노동부의 가면을 벗기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 총파업 투쟁 하루나기 소식지 11월 7일(월), 산업인력공단본부 천막농성 29차, 총파업 16일차 산비노조 ‘직업능력개발의 달’ 기념식장서 기습시위 – 11월 8일 오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노동부 주최로 ‘직업능력개발의 달’ 기념식이 열렸다. 그러나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나은 일자리를’이라는 행사 취지가 무색하게 노동부는 내부의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직업능력개발의 달’ 기념식은 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의 성과를 홍보하고, 우수기업, 우수기능인에 대한 표창과 명장증서 수여식을 하는 행사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 비정규직으로 혹사당하며 고용불안에 시달리면서도 ‘그런 노동부의 성과’를 일궈낸 노동자들이 현재 어떤 처지에 있는지 행사를 주최하고 주관한 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은 관심 밖이다. 공공연맹 산업인력공단 비정규직 노동조합(이하 산비노조)이 공덕동 공단 본부에서 천막 농성을 시작한 지 29일, 총파업에 돌입한 지도 16일이 되었다. 전국 21개 직업전문학교가 수업을 파행으로 운영하고 있고 지방사무소의 상담업무가 마비되고 있는데도, 산업인력공단과 노동부는 오늘까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10년 가까운 세월, 교사-상담사라는 자긍심으로 비정규직의 비참함을 견뎌왔던 산업인력공단 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제 “인간답게 살고 싶다, 더 이상 차별받고 싶지 않다”는 일념으로 파업투쟁까지 나섰지만,

아펙반대부시반대 웹소식지 4호입니다.

아펙반대부시반대 웹소식지 4호입니다.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 아펙반대 부시반대 국민행동 웹소식지 4호 (2005.11.8) http://www.antiapec.org, antiapec@hanmail.net, (02)2068-6340 [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 소식]아펙반대 부시반대 전국순회투쟁 [부산소식] 부산 아펙반대 부시반대 투쟁 [아펙반대 목소리]아펙에 반대하는 사람들 2_문경식 전국농민회총연맹의장 [국제연대메세지] 네팔/태국 [세계 민중의 목소리]미주정상회의반대투쟁_FTAA/부시 반대 물결 [아펙 동향] 아펙 정상회의 D-10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아펙반대!부시반대!모이자! 11월 18일 부산으로!! [알립니다] “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 조직위원이 되어주십시오! [알립니다] 아펙반대 부시반대 홍보영상물, 스티커, 버튼이 나왔습니다. 아펙반대영상”아펙기동대”보기 [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 소식]아펙반대 부시반대 전국순회투쟁 [부산소식] 부산 아펙반대 부시반대 투쟁 [아펙반대 목소리]아펙에 반대하는 사람들 2_문경식 전국농민회총연맹의장 [국제연대메세지] 네팔/태국 [세계 민중의 목소리]미주정상회의반대투쟁_FTAA/부시 반대 물결 [아펙 동향] 아펙 정상회의 D-10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아펙반대!부시반대!모이자! 11월 18일 부산으로!! [알립니다] “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 조직위원이 되어주십시오! [알립니다] 아펙반대 부시반대 홍보영상물, 스티커, 버튼이 나왔습니다. 아펙반대영상”아펙기동대”보기 1. [아펙반대 부시반대 국민행동 소식] *’아펙 바로알기’ 수업 관련 전교조 탄압 및 해외 참가자 입국 금지 규탄 기자회견 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은 11월 3일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아펙 바로알기 수업 관련 전교조 탄압 및 해외 참가자 입국 금지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아펙 바로알기 수업관련, 전교조에 대한 마녀사냥식 여론공세를 규탄하고 반세계회

[하현의 미디어비평] “한민족의 새날을 위한 세심한 전략과 전술 필요”

[하현의 미디어비평] “한민족의 새날을 위한 세심한 전략과 전술 필요”

최근에 미국은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려고 하고 있다. 중국의 급성장으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 미국의 입장으로선 갈수록 한반도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논평] 세계 민중의 반제국주의 투쟁에 어깨를 나란히

[논평] 세계 민중의 반제국주의 투쟁에 어깨를 나란히

노무현정권의 파병 연장, 쌀협상 비준, 교원평가제 실시, 제주도특별자치도 입법 예고, 비정규개악안 강행 추진, 부산 아펙 찬양은 경쟁과 효율, 시장과 상품 논리를 앞세운 초국적자본과 제국주의의 침략적 속성을 속속들이 빼다 박았다.

노동운동 위기와 노동자 투쟁

노동운동 위기와 노동자 투쟁

제32회 마포사회포럼 노동운동 위기와 노동자 투쟁 마포사회포럼은 전쟁과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다함께’가 주최합니다.포럼에서는 사회 연대와 공익을 위한 캠페인과 주장을 소개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포럼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 서로의 경험과 주장을 함께 나누는 토론 광장입니다. ○ 일시 : 2005년 11월 9일(수) 오후7시45분 ○ 장소 : 신촌역(2호선) 6번 출구, 서강대 방향 300미터, 커피숍 에떼 ○ 문의 : 010-5668-4806 ○ 참고 : http://blog.empas.com/wp2020(블로그에 가면 관련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 각자 마실 음료수 값을 준비해 주세요^^ → 하이에나새끼 님의 블로그 가기

교원평가제가 진정으로 노리는 것

교원평가제가 진정으로 노리는 것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것과 달리 지금 교육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하려고 하는 교원평가제는 ‘폭력교사’, ‘촌지교사’ 로 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권리를 지킨다거나 교육의 질 향상 등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교원평가제를 통해서 얻어지는 구체적 데이터들은 대부분 ‘어느 교사가 더 많은 학생을 일류대에 진학시키느냐’ 를 중심으로 평가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여름 활발하게 일어 났던 청소년들의 내신반대·두발자유화 집회에서 보듯이 학생들이 자신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나 교육 정책에 대한 참여를 원할때 정권은 징계를 내세우며 단속하고 탄압하기에 바빴습니다. 정부가 내놓은 새 평가제에서 학부모들의 평가는 1년에 한 번 공개 수업에 참가해 수업을 평가하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 정권은 교원평가제가 학교운영의 민주화를 위한 단계인것 처럼 묘사하고 있지만 이는 완전한 기만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래 전교조의 성명서에서도 지적하고 있듯이, 우리나라 공교육의 문제 – 교사에 의한 가혹행위, 체벌, 입시과열, 학내폭력 – 들은 결코 교원평가제를 통해 해결될수 없으며 근본적으로 입시 경쟁을 위한 교육과 열악한 교육 환경에서 비롯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현재와 같은 경쟁위주의 교육체제에서 개별 교사가 자유로이 수업내용을 정하고 인성교육을 강조한다고 해도 교육의 질이 상승될수는 없을

11.2 방폐장 주민투표’ – 우리 사회의 또 하나의 비극

11.2 방폐장 주민투표’ – 우리 사회의 또 하나의 비극

핵폐기물은 다른 폐기물과 달리 자연계로부터 ‘격리’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처분 방법이 없다. 하지만 격리기간이 보통 300~400년 이상이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검토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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