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노무현대통령의 고뇌

노무현대통령의 고뇌

노무현대통령은 개혁정책과 국정이 지역주의 장벽에 가로막힐 뿐만 아니라 기득권수구세력이 반대를 위한 반대와 온갖 궤변과 선동선전으로 제대로 추진되지 않으므로 대연정을 제기하고 임기단축고려 등 발언까지 하게 되자 각계 각층에서 말만 많을뿐 시원한 해법이 없다. 따라서 내가 심사숙고한 해법을 제시한 것이다.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 함께합시다!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 함께합시다!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노동자 즉각 전원 산재인정하라! 하이텍알씨디코리아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집단정신질환 해결 공대위 투쟁속보 발행인 | 하이텍집단정신질환해결공대위 (http://cafe.naver.com/antihitec.cafe) 발행일 | 9월 1일(목), 근로복지공단 본부 농성 85일차, 무기한단식농성16일차, 제50호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 9월 1일, 하이텍노동자 전원산재승인을 위한 무기한 단식농성 16일차, 노숙농성 85일차를 맞이했습니다. 동조단식농성에 함께하는 동지들도 끊이지 않아 8월 31일 현재 동조단식 참가자 82명, 단식일수 161일, 단식끼니 483끼니에 이르고 있습니다. 9월 9일(금)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을 진행합니다. 감시 차별로 인한 하이텍노동자의 전원산재승인쟁취를 한발 앞당길 동조단식에 동지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 일시; 9월 9일(금) 08시~18시, 근로복지공단본부 앞 * 참가신청; 공대위 배수진(010-7301-7004) ■ 동지들, 함께해주십시오. 1. 주요일정 9월 1일 ; 17시 근로복지공단본부앞 정기집회 9월 2일 ; 19시 근로복지공단본부앞 투쟁승리를 위한 문화제 21시 연대단위 동지들과 함께하는 힘다지기 간담회 및 뒷풀이 2. 하이텍 공대위 투쟁을 지지하고 연대하는 동지들의 재정 후원을 받습니다. 우리은행, 018-748801-02-001 예금주 : 배수진 □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조합원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집단정신질환 해결을 위한 공대위 □ → 이민정 님의 블로그 가기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 함께합시다!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 함께합시다!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노동자 즉각 전원 산재인정하라! 하이텍알씨디코리아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집단정신질환 해결 공대위 투쟁속보 발행인 | 하이텍집단정신질환해결공대위 (http://cafe.naver.com/antihitec.cafe) 발행일 | 9월 1일(목), 근로복지공단 본부 농성 85일차, 무기한단식농성16일차, 제50호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 9월 1일, 하이텍노동자 전원산재승인을 위한 무기한 단식농성 16일차, 노숙농성 85일차를 맞이했습니다. 동조단식농성에 함께하는 동지들도 끊이지 않아 8월 31일 현재 동조단식 참가자 82명, 단식일수 161일, 단식끼니 483끼니에 이르고 있습니다. 9월 9일(금)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을 진행합니다. 감시 차별로 인한 하이텍노동자의 전원산재승인쟁취를 한발 앞당길 동조단식에 동지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 일시; 9월 9일(금) 08시~18시, 근로복지공단본부 앞 * 참가신청; 공대위 배수진(010-7301-7004) ■ 동지들, 함께해주십시오. 1. 주요일정 9월 1일 ; 17시 근로복지공단본부앞 정기집회 9월 2일 ; 19시 근로복지공단본부앞 투쟁승리를 위한 문화제 21시 연대단위 동지들과 함께하는 힘다지기 간담회 및 뒷풀이 2. 하이텍 공대위 투쟁을 지지하고 연대하는 동지들의 재정 후원을 받습니다. 우리은행, 018-748801-02-001 예금주 : 배수진 □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조합원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집단정신질환 해결을 위한 공대위 □

성매매와 여성억압

성매매와 여성억압

마포사회포럼은 전쟁과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다함께’가 주최합니다.포럼에서는 사회 연대와 공익을 위한 캠페인과 주장을 소개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포럼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 서로의 경험과 주장을 함께 나누는 토론 광장입니다. 제30회 마포사회포럼성매매와 여성억압 일시 : 2005년 9월 7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장소 : 커피숍 에떼 ( 지하철 신촌역 6번 서강대방향) 문의 : 010-5668-4806참고 : http://blog.empas.com/wp2020 * 각자 마실 음료수 값을 준비해 주세요 ^^ 참고자료 ※ 클릭하시면 해당 자료로 이동합니다. 더 많은 기사와 자료를 찾아보시려면 ‘다함께’ 홈페이지(http://www.alltogether.or.kr)를 방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자료를 반드시 읽지 않더라도 ‘성매매와 여성억압’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다함께 62호]성매매 논쟁을 돌아보며 [다함께 60호]’성 노동’, 억압, 자본주의 [다함께 59호]성매매 방지법과 성노동자 [다함께 39호]성매매 여성을 속죄양 삼는 성매매방지법[팸플릿]오늘날의 여성해방 → 하이에나새끼 님의 블로그 가기

Bush is the real threat

Bush is the real threat

출전: http://mathaba.net/0_index.shtml?x=337875 MATHABA.NET NEWS UK Comment/US/WMD/War Bush is the real threatPosted: 08/31From: Guardian by Tony Benn Now that the US president has announced that he has not ruled out an attack on Iran, if it does not abandon its nuclear programme, the Middle East faces a crisis that could dwarf even the dangers arising from the war in Iraq. Even a conventional weapon fired at a nuclear research centre – whether or not a bomb was being made there – would almost certainly release radioactivity into the atmosphere, with consequences seen worldwide as a mini-Hiroshima. We would be told that it had been done to uphold the principles of the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NPT) – an argument that does not stand up to a moment’s examination. The moral and legal basis of the NPT convention, which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is there to uphold, was based on the agreement

U.S. denies S. Korea right to try soldier

U.S. denies S. Korea right to try soldier

출전: http://www.armytimes.com/story.php?f=1-292925-1070052.php August 31, 2005 U.S. denies S. Korea right to try soldier Associated Press SEOUL, South Korea — The U.S. military said Wednesday it has rejected South Korea’s request for jurisdiction over one of its soldiers involved in a traffic accident that led to the death of a local resident. Pfc. Jeff Reybryant is accused of hitting a 51-year-old woman with his military truck in Dongducheon, north of Seoul, on June 10. South Korea had requested jurisdiction over the case in July, said U.S. Forces Korea spokesman David Oten. “The USFK has decided to retain and exercise its primary jurisdiction” over Reybryant, Oten said. “We always try to maximize jurisdiction over soldiers in every instance.” In 2002, U.S.-South Korean relations were strained when two teenage girls were killed by an American military vehicle. Two soldiers were put on trial and acquitted, prompting protests throughout South Korea. Apparently mindful of

North Korea’s baby steps for the Internet

North Korea’s baby steps for the Internet

www.wpherald.com North Korea’s baby steps for the Internet By Shihoko GotoUPI Senior Business Correspondent Published August 30, 2005 Talks between North Korea and some of its most powerful neighbors continue to be bumpy at best as the hermit nation keeps playing its trump card of threatening to become a nuclear power. Whether Kim Jong-Il’s regime actually does have nuclear capabilities and the ability to produce weapons with them remains a source of debate, but one thing is clear: Even the isolated peninsula is not shying away from investing in the Internet.          Since it was launched last summer, North Korea’s Web site to promote the country with foreigners in mind has taken many by surprise, not least because of its sleek look and well-organized contents.          There are currently about 30 Web sites backed by Pyongyang, but most are like www.uriminzokkiri.com, which is a site largely devoted to singing the

체불임금 진짜주범 다단계하도급 철폐하라!

체불임금 진짜주범 다단계하도급 철폐하라!

해마다 명절이 다가오면, 우리 건설노동자는 주눅이 듭니다. 한 여름 뙤약볕 아래에서 땀흘리며 뼈빠지게 일한 댓가를 제대로 받을 수는 있는지, 이번 명절때에는 아무런 사고 없이 고향에 내려 갈 수 있을지 걱정이 쌓여만 갑니다. 죄지은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해꼬지 한 것도 아닌데 명절만 다가오면 마음은 조급해지고, 아내 앞에서 고개도 못들고 아이들 앞에선 벙어리 아빠가 되곤 합니다. 흔히들 체불임금은 생존권의 문제라고 합니다. 일해 놓고서 돈도 못받냐며 여기 저기서 손가락질이지만, 체불임금의 그 극심한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건설현장에서 체불이 되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상황이 있지만 대부분 공사대금이 지급되지 않는 경우와 면허대여자 또는 오야지가 임금을 유용하거나 잠적하거나…로 압축됩니다. 하지만 이 모든게 면허도 없이 활개치는 브로커(전문건설업체)들과 건설노동자야 죽든 말든 공사부터 따놓고 보자는 실행소장(시다오께)들의 얄팍한 계산속에서 벌어지는 일로 모든 피해는 건설노동자가 지게 됩니다. 지난 6월 건설노동조합과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이 함께 조사한 바에 따르면 체불임금 10건중 7건의 원인은 불법다단계하도급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단순한 추측이 아니라 그동안 건설노동조합에서 조사한 내용과 믿을 것도 없겠지만 노동부에서 조사한 내용을 모두 모아

전쟁과 변혁의 시대 후기 4 (마지막) – 21 일

전쟁과 변혁의 시대 후기 4 (마지막) – 21 일

원래는 늦어도 지난 일요일까지 ‘2005 전쟁과 변혁의 시대’ 참가후기를 마무리 지으려고 했는데, 그놈의 타고난 천성인지 아니면 지병인지 모를 귀차니즘 덕분에 차일 피일 미루다가 더 이상 미루면 영영 정리해두지 못할것 같은 위기감이 엄습해와서 끝장을 보려고 합니다. ^^; 토요일 토론회분도 그랬지만, 21 일 (일요일) 도 오전 첫 시간에 불참하고 말았습니다. 토요일은 피곤해서, 일요일은 전날 뒷풀이의 여파로 인한 숙취때문에 방바닥을 기어다니는 개미들 숫자만 멍하니 세고 있었습니다. (ㅡㅅㅡ;) 사실 술을 그렇게 많이 먹은것도 아닌데, 아무래도 숙취는 핑계고 귀차니즘이 앞섰던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지요. 암튼 그리하야 두번째 토론 시간이 시작되기 직전쯤 해서 겨우 강의실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다함께’ 운영위원이며 ‘국제주의 시각에서 본 한반도’ 의 저자인 김하영씨가 발제를 맡은 ‘남북한의 민족주의’ 토론회 였습니다. 제가 늦게 도착한것도 있고 해서 구석탱이에 혼자 쳐박혀 있었는데, 제 옆에 앉은 묘령의 처자 3 분은 발제내용에 반론하고 싶어하는 기색이 역력했는데도 불구하고 발언은 안 하시더군요. 토론하라고 있는 시간인디… 많이 아쉬웠습니당. ^^; 발제문을 요약해보자면 우선 ‘한국은 미국의 신 식민지’ 라는 다소 널리 퍼져있는

U.S. Banks on Technology in Revised Military Plan for a Possible North Korea Conflict

U.S. Banks on Technology in Revised Military Plan for a Possible North Korea Conflict

August 29, 2005 U.S. Banks on Technology in Revised Military Plan for a Possible North Korea Conflict By THOM SHANKER CAMP CASEY, South Korea – American commanders are making significant changes in their plans in the event of a military conflict with North Korea, to rely in large measure on a new generation of sensors, smart bombs and high-speed transport ships to deter and, if necessary, counter that unpredictable dictatorship, the senior United States commander in South Korea says. The shift in strategy is being undertaken even as the United States cuts the number of troops here by one-third and begins moving the remaining soldiers farther from the demilitarized zone, to improve their chances of surviving any North Korean offensive. Army headquarters in Washington has made a formal announcement that a brigade of Second Infantry Division soldiers sent urgently from South Korea to Iraq last year will not return to

기사 5,79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