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CCTV’ 설치가 ‘능사’ 아니다

박원순 새 시장은 어떻게?...CCTV영상, 돈벌이용 폭로 의혹 제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어린이집 폭행사건으로 CCTV 설치 요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보육교사들이 CCTV설치만으로는 안심된 보육을 보장할 ...

한미FTA 저지, 야권연대 시험장으로 떠올라[1]

야5당, “한미FTA 18대 처리 불가, 다음 국회에서 재논의”...31일 공동의총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28일 본회의에서 한미FTA를 처리하겠다고 밝혔지만 10.26 서울시장 선거 패배로 인한 민심이 확인 되면서 강행처리에 ...

KT 계열사 노조 간부 사망..."살려내라"

추모 촛불문화제 열고 회사와 첫 면담진행, 사장 안 나와

KT의 계열사인 KTCS와 KTIS로 구성된 희망연대노동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8시부터 대전에 위치한 케이티씨에스본사 앞에서 전 모 지부장의 ...

그리스 국채 50% 탕감...웃음짓는 은행, 침통한 그리스[3]

[국제통신] 은행들, 좋은 조건으로 갈아탄 것일 뿐

빚진 사람이라면 원래는 기뻐해야 하지만 그리스에서 기쁨은 그리 터져나오지 않았다. 한 일간지는 "배신적인 굴복이자 트로이카에 의한 점령의 상설화...

‘전국노동자대회’, 서울과 부산에서 2차례 개최[2]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서 13일 서울, 26일 부산서 개최 결정

민주노총이 오는 12~13일 서울에서 예정대로 2011년 1차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26일 부산에서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

안철수의 종이편지와 로자 파크스의 진실[11]

[칼럼] "누가 로자 파크스를 말하는가"

누가, 아니 정확히는 안철수씨가 미국 흑인시민권운동의 기폭제가 된 로자 파크스(Rosa Parks)의 얘기를 꺼냈다. 그리고 '투표합시다'라고 ...

민주당, 한미FTA도 반대 시늉만 하나[1]

이정희 민노당 대표, “한미FTA 자체 고쳐야 피해대책 효력”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27일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예정대로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히면서 국회에 긴장이 감...

한진중 노동자, "중노위는 부당해고 즉각 심판해야"

중노위 체류하며, 중노위에 교섭 회피하는 사측 강제 요구

한진중공업 해고자 66명이 이틀째 중앙노동위원회의 일방적인 화해권고 결정에 반발해 공정 심판과 교섭 일정 확정을 요구하며 심판장을 지키고 있는 ...

박원순 당선, 진보정당도 ‘혁신과통합’으로 다 빨아들일 듯[6]

10.26 후 대통합 가설정당론 고개들고, 좌파 독자노선 목소리도 강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압도적 승리로 향후 진보정치의 향방을 가늠하기가 더 어려워 졌다는 뜻이다. 이 관계자는 “올 초부터 이어온 진보대통합 논...

‘도가니’ 인화학교 전 교장, 특수학교 대책모임에도 참석

교장직 사퇴서 냈지만...“교직원과 학부모, 시민단체의 압력 때문” 밝혀

이 교장은 현재 사직서를 제출한 뒤 다시 연가를 신청했으며, 10월 26일에는 인천에서 열린 사립 특수학교 교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교장단 회의...

노동계가 ‘올인’한 박원순 시장, 이제부터가 문제[8]

박원순, 비정규직·해고자 문제에 ‘애매한’ 입장...노동정책 검증도 없었다

박원순 후보 측은 노조 측이 제시한 가장 핵심적인 요구사항에는 등을 돌렸다. 공공운수노조연맹과 서울본부는 제1 요구사항으로 ‘서울시 산하기관 해...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1년 "우리 투쟁 끝나지 않았다"

조합비 진상조사 마무리, 11월 20일 조합원총회

작년 11월의 1공장 점거파업을 기억하며 투쟁의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매일 아침 출근투쟁도 계속되고 있고 영상전도 계속 진행된다. 11월 2...

KT 2G서비스 종료 위해 “일부러 고장내라” 지시?

2G사용자 집 방문 위해 유선전화 고장 낼 것 요구

관리자는 “14개 고객이라면 하루에 한 개, 두 개를 한다며, 빠르면 1주일 안에 끝낼 거고...(중략)... 고장을 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중앙노동위, 한진중 '노사 화해' 일방 통보

'부당 해고' 판단 유보하고 11월 2일까지 '화해'..."해고자 의견 무시"

중앙노동위원회가 결국 ‘부당 해고’에 대한 판단을 유보하고, 일방적으로 노사화해 만을 요구한 채 끝나 한진중 해고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