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5천여명 FTA반대 촛불 밝혀...제2 촛불되나?[3]
학생, 직장인들 대거 참석 "한미FTA 반대"
2008년 거리를 수 놓았던 촛불이 돌아왔다. 3일 저녁 7시 여의도 산업은행 앞은 '한미FTA반대'를 외치는 5천 여명이 촛불을 밝혔다.

2008년 거리를 수 놓았던 촛불이 돌아왔다. 3일 저녁 7시 여의도 산업은행 앞은 '한미FTA반대'를 외치는 5천 여명이 촛불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이하 대전본부)의 임원을 뽑는 선거에서 일부 투표함이 개표장으로 오지 않는 등 선거가 파행으로 치달아, 결국 투...

10년간 갈등중인 제주해군기지 문제를 ‘동아시아 평화’와 연계해 진단해보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세미나가 열렸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선거 1차 투표날인 지난 1일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근로시간 면제(타임오프) 조합활동 등 근태 유형별 관리지침을 명기한 회사쪽...

그사이 시위자들은 약 7천명으로 불어났다. 시위자들은 "누구의 항구인가? 우리의 항구이다!"라고 외쳤다.

서울과 경기지역 우체국 위탁택배 노동자들이 위탁수수료(임금) 인상과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KT의 상명하달식 상품판매 및 마케팅은 이미 오래전부터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상명하달식 상품판매와 마케팅은 KT 노동자들을 압박하면서 진행되고...

부당해고의 경우 평균임금 100%를 가산지급한다는 단체협약에 따라 위약벌 임금 가산보상금 청구 소송을 벌여온 현대미포조선노조 김석진 조합원에 대...

한나라당의 한미 FTA 비준동의안 강행처리를 막기 위한 대규모 시위가 진행되고 있어, 국회 안팎과 여의도 일대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정희 대표는 “한미 FTA는 얼마 전까지 진보진영과 개혁진영의 차이를 드러내는 가장 큰 문제이기도 했다”며 “이제 우리 야5당은 한미 FTA ...

민주당이 민주·진보 진영의 모든 정당과 노동시민사회 정치세력의 대통합을 논의하기 위한 ‘민주진보 진영의 제 정당, 정파 대표자 회의’를 열자고 ...

진보신당 대표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홍세화 후보는 "총선 때까지 청년을 중심으로 당원을 3만 명으로 늘리고, 지역구 2~3석, 비례는 3%룰 ...

높은 실업률 그리고 부동산에 대한 권리상실 문제를 초래한 금융기관들에 대한 항의와 함께 오클랜드 총파업운동 지지자들은 학교 폐쇄, 노동조합 권리...

한나라당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 의원이 남경필 외통위 위원장에게 한미FTA 비준안을 처리하면 안된다는 문자를 보내는 장면이 참세상 카메라에 ...

소위 ‘제 3노총’으로 불리는 ‘국민노동조합총연맹(국민노총)’이 2일 오전, 과천 고용노동부에 설립신고서를 제출하고 활동을 본격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