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미포투쟁' 협약 현대중 상무 증인 채택[5]

국회 환노위,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서 '미포 협약서' 질의 예정

법원이 지난 2009년 1월 22일 '미포 굴뚝투쟁'을 마무리하면서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협약서를 작성한 현대중공업 김 아무개 상무를 현대미포조선 ...

"29일 제주 강정으로 평화비행기 띄운다"[1]

해군기지저지대책회의, 인권침해 행위 해군과 해경에 법적대응 밝혀

7일 오전 10시 인권단체연석회의와 제주해군기지건설전국대책회의(대책회의)는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해군기지 건설강행과 인권...

노조파괴 국정원 개입 의혹[3]

경북지역 기획 노조파괴 피해자들 노동부 특별조사 촉구

사측의 기획된 노조파괴로 해고와 구조조정에 시달리고 있는 금속노조 소속 경북지역 사업장 노동자들이 대구고용노동청에 대한 특별조사를 촉구하고 나섰...

코뮤니즘에 이르는 길, 자본과 국가에 대한 부정과 투쟁

[새책] 전복적 이성 (워너 본펠드, 서창현 옮김, 2011.9, 갈무리)

워너 본펠드의 <전복적 이성>은 역사의 과학적 법칙, 필연적으로 이루어질 혁명의 공리를 제시하는 책이 아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전복적...

“노동부 글로벌 취업사업에 청년들 돈·시간 낭비 ”

[2011 국감] 홍희덕, 글로벌 취업사업 100명 인터뷰...“주먹구구식”

고용노동부가 진행한 글로벌 취업사업이 사후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시간과 돈만 낭비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해위 취업에 지원한 청년들 중 일자...

야5당, 우근민 도지사 해군기지 터 매립승인 취소해야[2]

시험발파는 ‘해군의 폭거’...민주당, 제주해군기지사업단 강정마을 철수 요구

제주지역 야 5당(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이 “우근민 제주지사는 도민을 무시하고 우롱한 해군에 대해 특단의 조치...

새내기가 본 서울대 법인화, 그 말도 안되는 부조리극[8]

[기고] 표백 세대, 나와 네가 나란히 선 이유

아무런 시도도 할 수 없는 젊은 세대들을 ‘표백 세대’라고 합니다. 학자금 대출 때문에 졸업하자마자 신용불량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한다는 이야...

김꽃비, 한진중 작업복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9]

김조광수 “부산영화제서 한진중, 강정마을 영화상영 한다”

6일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영화인 김꽃비 씨는 한진중공업 작업복을 입고 포토월에 서 섰다. 그리고 김꽃비 씨와 함께 김조광수 <청년필...

부산시민 희망버스 지지.."관변단체 왜곡 행위 중단해야"[19]

"정리해고 문제 공감", 해고 시민의 고통 나눠야

희망버스지지 부산모임(이하 희망버스부산)은 6일 오후 2시에 부산시청 앞에서 부산시민들과 한진정투위 해고자등 20여 명이 모여 ‘부산시민들은 5...

성난 농심, 농민 1만여명 한미FTA 화형식 벌여[1]

농민대회 열어 "한미FTA비준저지, 청문회 실시, 대통령 방미중단" 요구

6일 여의도에서 일만여명의 농민들이 모여 “한미FTA비준저지, 이명박 대통령 방미중단, 한미FTA청문회 실시”를 요구하며 한미FTA 반대 목소리...

강정마을 구럼비 '펑' 깨져, 격렬 저항[3]

[종합] 해군 막무가내 공사, 시험발파 6차례...9명 연행

6일 오후 2시 50분경부터 발파가 시작되면서 총 6번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나며 바위가 부서졌다. 앞서 해군은 3시부터 시험발파를 ...

공중감옥과 희망버스, 최악의 태도는 무관심이다[4]

[기고] 언제까지 그녀를 공중감옥에 내팽개쳐 놓을 것인가

찬 밤이다. 풀벌레 우는 찬 밤이다.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그녀는 지금 35미터 높이의 ‘공중감옥’에 고립되어 있다.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민주당 야권연합 뒤통수에 무기력한 민노당

민노당, 강원도와 노원에서 민주당 행태에 분개

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대처를 해도 강원도 야권연합이 다시 복원될지는 미지수다. 당선가능성을 저울질하는 민주당 강원도당이 통 큰 양보 의사가 전...

“강정마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2]

연행된 9명 천주교 사제단 석방 촉구...강우일 주교 미사 집전

강우일 천주교 제주교구청 주교가 해군기지 공사 저지를 위해 신도들이 나서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