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 ‘평화행사’에 차벽, 물대포 배치, 통행 차단[2]

경찰 긴장 유발...“정부가 이럴수록 주민 반발”

1일, 강정마을 일대에서 진행되는 ‘울지마 구럼비, 힘내요 강정’ 행사가 평화적으로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질서 유지’ 이유로 불필요한 ...

전 세계로 이어지는 ‘제주 해군기지 반대’[3]

일본, 미국 등에서 ‘동북아 평화 위협’ 우려 목소리 높아져

제주해군기지의 군사기지화는 동북아에 긴장상황을 유발할 수 있어,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대두돼 왔다. 때문에 세계 각지에서는 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해군기지 반대 촛불 들고 꿈꾸는 두 중학생[2]

14살 단짝 친구 윤인경, 박재희 학생...매일 촛불문화제 나와 “힘들지 않아요”

기지 반대 촛불문화제에는 항상 ‘초딩’, ‘중딩’ 학생들이 있다. ‘인터넷 기자 언니’하고 돌아보면 십중팔구 이들이다. 이들이 나이 어린 학생이...

“해군, 강정마을 주민 이간질 그만하라”[2]

평화행사 이어지자 고개 드는 ‘외부세력 논리’...“갈등의 근본 원인, 해군기지 건설”

‘민군 복합제주해군기지건설 강정추진위원회(강정추진위)’는 29일부터 강정주민들 집마다 유인물을 배포하고 외부세력 축출과 기지 건설 추진을 주장했...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정당 통합 효과 불러올 것”[5]

[기고] 민주노동당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를 비판하며

세계 경제위기가 심화되는 현 정세에서 민주노동당이 만에 하나 연립정부에 참여할 경우, 이는 민주노동당과 그로 표상되는 민중운동이 집권세력의 정치...

문정현 신부, “촬영중이었는데 폭행죄라고 체포”[9]

제주해군기지 공사장 앞 종교인 3명 기습 연행돼...항의 빗발

오전 11시 35분 경, 해군기지 공사장 정문 앞에서 문정현 신부와 이영찬(예수회) 신부, 박도현(예수회) 수사 3명이 기습 연행된 상황에서, ...

“뻔뻔한 사장들 국정감사 출석거부는 반사회적 행위”[2]

금속노조, 국정감사 무시하는 경총 압박

경총은 지난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정감사 목적과 무관하게 기업 내부 경영 문제에 깊이 관여하거나 노동계 주장을 사측이 수용하도록 압박하려는...

‘해군기지 건설 저지’ 종교계 움직임 확산[3]

천주교, 10월 10일 ‘천주교 연대’ 출범...조직적 활동 예고

불교계도 해군기지 건설 저지에 힘을 싣고 있다. 조계종 중앙종단 주요 인사들이 최근 강정 주민들에 대한 무더기 구속사태를 비판하고 나선 상황에서...

경찰, 문정현 신부 등 종교인 3명 기습 연행[1]

[속보] 강정마을 평화염원 미사 중 경찰 수십 명이 팔다리 들고 연행

강정마을에 평화를 염원하며 천주교가 매일 11시 공사 기지 현장 정문에서 미사를 올리는 가운데 30일 오전 11시 35분경 경찰이 문정현 신부와...

금속노조 박상철 새 위원장 당선[1]

10월 1일부터 임기 시작, 부위원장 6명도 모두 당선

박상철 당선자는 산별법제화를 위해 민주노총과 함께 대정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또 구조조정사업장 문제해결과 정리해고 요건의 대폭...

“사노련 활동, 맑스주의자의 역사적 책임과 사명”[4]

30일 사노련 항소심 결심공판, 오세철 교수 최후진술문

자본주의 위기를 근원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야만의 체제를 넘어서는 인류의 희망, 곧 자유로운 개인이 연합하는 노동해방사회임을 확신하...

그리스 공무원들, 재정부처 등 7개 정부청사 점거[2]

[국제통신] 유럽연합, 경제위기 빌미 신자유주의 재정개혁 박차

재정, 경제, 법무, 보건 그리고 노동과 사회복지부가 먼저 점거됐고 이후 다른 정부청사들로 점거시위가 확산됐다.

“비대위, 진보신당 지키려는 마음 끌어안아야”[8]

[인터뷰] 강상구 진보신당 구로당협위원장, “진보신당이 주도적으로 새흐름 만들어야”

비대위가 당 안정화를 신속하게 이루려고 했다면 통합연대에 소속되지 않거나 아직 입장을 안정했거나, 그래도 진보신당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다수의...

“제주해군기지, 중국과 군사 갈등 필연적”

참여연대 이슈리포트, 해군기지 건설의 위험성 경고...‘기지 전설 재검토’ 주장

제주 해군기지가 필연적으로 중국과의 군사적 갈등에 휘말리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계속 고개를 들고 있다. 중국의 급성장과 미국의 경제군사적 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