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노조 공장점거, 긴장 연속

사태 해결 실마리 어디에 있나...주간연속2교대제 및 월급제 갈등

금속노조 소속 아산 ․ 유성 영동지회(이하 지회) 조합원들이 공장에서 먹고 자며 공장점거 농성에 돌입한 지 3일째다. 공장 밖을 배회하는 회사측...

“유성기업 처벌하라”...대포차 뺑소니 용역은 자수[2]

민주노총 등 고발장 접수...“법치국가, 민주국가의 참상”

민주노총 충남본부와 충남 시민사회단체가 20일 낮 1시 아산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기업이 고용한 용역업체 직원이 ‘살인미수’ 행위에 ...

피로는 간 때문이야?

진짜 피로회복, 노동과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 덜어내야

피로한 내 몸, “피곤한 간을 풀어줘야 피로가 풀린다”는 제약회사의 속임수에 더 이상 현혹되지 말고 쌓인 피로를 풀지 못하는 나를 둘러싼 나의 ...

인권대학 성공회대, 이번엔 반인권 기숙사칙 논란[9]

집회하면 벌점, 고발하면 상점...“인권과 평화를 상품으로 팔고 있다”

비정규직 해고 사태로 내홍을 겪고 있는 성공회대가 이번에는 집회에 참여한 학생을 퇴사시킬 수 있도록 규정한 기숙사칙 문제로 시끄럽다. 성공회대는...

전북교육청 교원 업무경감 대책 본격 시행

교원업무경감 종합대책 모니터링 실시

도교육청은 지난 2월 교원이 수업과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공문서 최소화, 학교 위임 전결규정 정비, 비치할 학교장부...

충북도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한다

충북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본부 출범...“학생인권조례, 충북도민 힘으로”

충청북도에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본부(가칭)가 출범, 조례제정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도민 1만 2천명이상의 서명을 받아 주민발의를 성사시킨다는 ...

철학과 제도가 빠진 만 5세 의무교육 확대

[진보논평] 교육.보육료 지원과 공통과정에 대한 의문

국가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시설을 비용부담을 최소화해서 공급하는 것이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한 국가의 역할이 재고되어...

'나와 당신의 거리'...15회 서울인권영화제 개막

동성애 다룬 개막작 '종로의 기적' 큰호응..총 31편 무료상영

'나와 당신의 거리'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서울인권영화제는 나흘간 '신철규의 자립이야기_지렁이 꿈틀', '이상한 나라의 서비스', '야만의...

상파울루 포럼 개막...중남미 단결 강조

“자본주의 위기를 넘어 사회주의를 목표로 노력하자”

개회식에서는 금년 9월에 있을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에 좌파 세력의 공동 후보로서 출마하는 리고베르타 멘츄, 알라르콘 쿠바 국회의장(공산당 정치국...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전교조도 안 될 거라 했었다”[3]

서울본부, 8만5천 청구인 명부 서울시교육청에 접수

서울시교육청 현관이 눈물바다가 됐다. 청소년 활동가들은 서울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성사로 학생인권의 봄이 열렸음을 선언하며 이내 눈물을 쏟았다. ...

자본주의 정치의 극단을 보여준 MB 3년

[연속기고, MB3년](8) 민주주의를 급진화해야 한다

이명박 정권이 출범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일관성 있는 반민주적인 국정운영과 국가폭력 증대 그리고 민중들의 기본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면서 민주주의...

G20 국회의장 회의, “反테러 원하면 빈곤해결” 주장 나와

18-20일까지 국회서 개최..진보정당들 “포장만 화려한 행사”

‘서울 G20 국회의장회의’에서 반(反)테러 논의 과정에서 전세계 빈곤문제가 주요한 화두로 떠올랐다. 테러가 빈곤과 무관하지 않다는 의견을 반테...

중앙노동위, ‘교섭창구 단일화’ 강행...노동계 ‘부글부글’

23일 전원회의, 노동계위원 전원 불참예고 “중노위 위법행위 중단해야”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기업별 복수노조 허용을 앞두고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 정종수, 중노위)가...

김진숙 농성 150일과 해고노동자 ‘희망의 버스’

[기고/제안] 희망의 버스를 타러 가요

김진숙과 이 땅 모든 해고노동자들,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로 향하는 이 희망의 버스에 함께 해 주십시오. 이 버스는 절망의 시대를 가로질러 희망의...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반쪽짜리'로 전락하나

일선학교 학생참여위 신청 공지 안해...학교장 직인 '강요' 문제도

다산인권센터의 자료에 따르면 제보된 33개 학교 중 23개 학교는 아예 공지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몇몇 학교들은 공고 일을 임의로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