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의 합창’, 새 진보정당 건설 시민캠페인 제안[1]

시민 정치운동 방식, 진보양당 통합 강조

기자회견에 진보의 합창 제안자로 참석한 사람은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권영국 민변 노동위원장, 조돈문 학술단체협...

"현대차노조 정규직 세습안, 참혹"[4]

울산시민연대 "정규직 노조 중심 노동운동 반성해야"

울산시민연대는 20일 성명을 내고 현대차노조가 이날 임시대의원대회에 상정한 장기근속자녀 우선 채용 요구안은 평등과 연대를 중시하는 노동운동의 정...

‘죽음의 삽질’이 ‘죽은 4대강’ 만든다

“친수법 ‘막개발’로 국민식수 오염 당연”...공사현장서 19번째 노동자 사망

정부가 4대강 주변 ‘난개발’을 허용하는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을 통과시켜 환경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편 18일 4대...

4대강, 백혈병, 속도경쟁...죽어가는 노동자

4.28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 시민위원회 출범...오는 28일 추모문화제 진행

4.28 국제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한 추모 시민위원회가 출범했다.

계약직 근로계약 갱신 거부, 정당한 사유 없으면 ‘부당해고’

대법원, “부당하게 근로계약 갱신 거부, ‘부당해고’와 같이 효력 없어”

계약직(기간제) 노동자에 대해 정당한 사유 없이 근로계약의 갱신을 거부할 경우, 부당해고와 마찬가지로 효력이 없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독일, 부활절 평화행동

매년 수 만명 참가...“핵무기, 원전 폐기” “리비아 군사개입 반대”

독일에서 매년 열리는 부활절 평화행동이 16일 포츠담 집회에서부터 시작된다. 25일까지 국내외 70개 도시(국외는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에...

"사회서비스 시장화 즉각 중단하라!"

'사회서비스 시장회로 이용자 권리 축소, 노동자 권리 말살"

사회서비스시장화저지공대위 등은 "사회서비스 분야의 시장 중심 기조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이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저임금 ...

장애아동 부모 15명, 복지부 기습 점거

장애아동복지지원법 향후 협의 위한 면담 후 자진해산

전국장애인부모연대(아래 부모연대) 소속 장애아동 부모 15명이 19일 늦은 2시 10분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사무실을 1시간 30분 동안 기습...

“KBS 수신료 인상안 문방위 상정 자체가 부적절”

언론공공성연대, 한나라당 ‘날치기’ 비판...“민주당 보이콧 차원 넘어야”

여야 합의를 통해 이루어진 18일 국회 문방위의 KBS 수신료 인상안 공청회는 민주당 의원의 불참 속에 반쪽으로 진행됐다. 전재희(한나라당) 문...

정동영 의원, 버스파업 해결 물꼬 트나

22일 시장과 도지사가 참석하는 노․사․정 협의 테이블 열릴 예정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19일 오후 2시 버스파업 농성장과 망루를 방문했다. 이날 정 최고위원은 버스파업 노동자들의 파업과 절차, 요구가 모두...

KT 퇴출 프로그램 '인간의 존엄성 유린'

노동자 퇴출 프로그램을 실행했던 KT 전직 관리자 양심선언

KT 전직 관리자가 양심선언을 하여 KT의 반인권적인 노동자퇴출프로그램에 대해 폭로했다. 18일(월) 서울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는 ‘반인권적...

학생인권조례 서명 4만 돌파...“한 명씩만 더!”

주민발의 동참 호소하며 도보행진

서울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시한을 8일 남겨놓은 19일, 서명인원이 4만 명을 돌파했다. 이날 청소년 20여명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서울시민들에...

가동 중단 고리원전 1호기 "폐쇄가 정답"

환경련 "원자로 깨지면 속수무책"

환경운동연합은 19일 성명을 발표, 지난 12일 전기 계통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된 고리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을 취소하고 영구 폐쇄 절차에 들어가...

10년간 평균 9만명 산재, 2천5백명 산재 사망

민주노총 산재보험법 개혁,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해체 주장

민주노총 자료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노동부 공식 통계로만 90만4천8백5십8명의 산재 노동자가 발생했고, 2만5천1백4십5명의 노동자가 사망했...

재벌이 500조 벌 때, 최저임금은 110원 올랐다[1]

[인터뷰] 21세~70세 빈곤층 ; 저임금, 불안정 노동 끝내야

30대 그룹의 자산이 1000조를 넘어 3년간 54.2%나 성장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지난 경제위기에 우는 소리를 하며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