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원전사고 25주년, 각국 추모행사

우크라이나 등 추모행사... 일본, 한국도 반핵집회 열려

26일 새벽,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사상 최악의 참사가 된 옛 소련(현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 25년이 되었다. 일본 시...

“한국노총 체불임금 주장 ‘거짓말’ ”

3월까지 월급 지급, 4월 월급 지급은 눈앞에...

한국노총 전북본부가 지난 22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보조금 중단에 따른 임금체불” 문제가 거짓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21일...

“금융위원회, 론스타 주식 강제 매각해야”

‘론스타 대주주 자격 논란과 외환은행 해법 토론회’개최

25일 오후,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대강의실에서 ‘론스타 대주주 자격 논란과 외환은행 해법 토론회’를 열고 금융위원회의 역할을 비롯한 ...

“10년 후면 원자력이 태양력보다 비싸질 것”

체르노빌 핵참사 25주기, 원전 대전환 토론회 열려

체르노빌 핵참사 25주기를 맞아 ‘통제 불가능한 핵발전’을 벗어나기 위한 모색이 한창이다. 25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 에...

김태원의 멍꽃과 학생인권조례

[기고] 학생인권조례 서명지에 8만 2천 명의 이름을 채워넣자

김태원 씨는 “몸이 다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정신이) 망가졌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학교 향(냄새) 자체도 싫었다.”, “학교...

상도4동 강제철거...부활절 미사 끝나자마자[1]

“사람사는 집 신경쓰지 말고 밀어버려”

동작구 상도4동에 대한 강제철거가 진행됐다. 25일 새벽 3시 반경부터 철거용역 600여명은 골목마다 통행을 제한하고 명도와 철거를 집행해 주민...

양대노총 시국선언, 한국노총 노사정위 탈퇴 고민중

MB에 대화채널 중단·대정부 투쟁 경고...민주노총, 공조 진정성 강조

양대노총이 정부의 정책기조 전환이 없다면 정부와의 모든 대화 중단이라는 카드까지 언급해 이후 노정관계는 급속한 대결국면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 ...

“2011년 ‘최악의 살인기업’은 대우건설”

20명 노동자 사망한 4대강 현장...이명박 대통령 ‘특별상’ 수여

2011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건설업 분야에서는 대우건설이, 제조업 분야에서는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제철이 선정됐다. 대우건설의 경우, 작년 한 해...

"현대중·미포조선 조직적 선거개입 중단하라"

울산지역 시민사회노동단체들 "선관위가 직접 조사하라"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선거운동 시작부터 매일 수 백명의 임직원이 일과시간에 선거운동에 동원되고 있다. 이는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

후쿠시마 어린이 기준치 20배 방사능 피폭허용 논란

“숫자로 사람의 생명을 사지 마라”...반대서명 운동 전개

지난 19일 일본 문부과학성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후쿠시마 현내 어린아이들의 연간 한계 방사선량(피폭량)을 20밀리 시버트로 설정해 논란이 계속되고...

정몽준 지원 유세장, 한미선씨 "내 피켓 내놔"[2]

미포조선 관리자, 피켓 빼앗고 폭언

울산동구청장 재선거 지원유세를 위해 울산을 방문한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을 상대로 일인시위를 벌이려던 한미선씨(현대미포조선 현장투 김석진 의장의 ...

현대차 노조 정규직 자녀 우선채용, 현장 의견은?

타임오프 쟁의행위도 논란...노조 활동가의 말말말

정규직 자녀 우선 채용에 대해 ‘반대’ 라며 “장기근속자, 선배 노동자에 대한 대우 측면이라지만 비정규직이 싸우고 있다. 불법파견 비정규직에 대...

지노위, 서울대병원 타임오프 ‘위법’ 판결

노사간 대립 확대될 전망...노조 “노조법 재개정, 법적 투쟁 돌입”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지난 4월 21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의결 심판을 상정한 서울대병원과 서울대병원분회 간의 단체협약 위법 판단에 대해 의결했...

MB, “내가 노점 해봤는데”...그 이후[1]

[최인기의 사노라면] 가락시장 할머니, 장애인 풀빵노점상 모두 쫒겨 날 판

요즘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는 개그가 하나 있다. 바로 이명박 대통령의 ‘내가 해봐서’ 시리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인사동을 찾아 선거유세를 하던 ...

“화장실만 보면 가고 싶은 습관 생겼어요”[1]

천막에서 봄 맞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키스티) 비정규직

10년 넘게 일했지만 하루아침에 집단으로 쫓겨난 시설관리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있다. 매일 밤낮으로 출근하던 직장 문 비밀번호는 어느새 바뀌어버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