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참사 진상규명투쟁, 벌금만 8천만원
23일 후원주점 열어...“끝나지 않은 용산의 아픔, 함께 나눠요”
용산참사 진상규명 및 재개발제도개선 위원회(진상규명위)가 약 8천만 원 가량의 용산투쟁 관련 벌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3일 후원주점을 연다....

용산참사 진상규명 및 재개발제도개선 위원회(진상규명위)가 약 8천만 원 가량의 용산투쟁 관련 벌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3일 후원주점을 연다....

지난 4월 20일 대구시가 한 지역방송을 통해 이 사건에 관한 입장을 밝혀 물의를 빚고 있다. 대구시청 측의 요지는 ‘대한민국의 마라톤은 정상인...

재능교육 노조 조합원들의 농성 투쟁이 1200일을 넘어선 가운데, 제 정당, 시민, 종교 단체들이 국민운동본부를 출범하고 사태해결에 나섰다.

론스타 게이트의 주요 책임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1일 검찰에 고발당했다.

만 16세 미만 청소년들의 심야시간 온라인 게임 이용을 제한하는 ‘셧다운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해 논란이 되고 있다. 청소...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가 민주노동당 강원도당이 민주당과 야권연대 후보단일화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노동자 정치세력화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불안전한 ...
4대강 공사 현장에서 스무 명의 건설노동자들이 연이어 사망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는 ‘사고’가 아니라 토건재벌과 MB가 벌이는 ‘간접살...

지구의날을 하루 앞둔 21일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성명을 내고 '핵발전소로부터 안전한 울산 만들기' 노동자선언을 발표했다.

"정규직 노조가 신분세습제를 통과시켰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오늘도 본관 앞에서 힘차게 비정규직 철폐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비정규교수노조)이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원칙을 지키라”며 대학자본과 정부를 상대로 지속적 투쟁을 선포했다. 이들은 “지금 ...

학생참여위원회 설치를 두고 학생, 인권단체와 경기도교육청 간의 해석이 상이하게 달라 진통을 겪고있다. 이를 두고 학생과 인권단체는 “학생들을 배...

‘4.20 장애인 차별 철폐 투쟁의 날’을 맞아 500여명의 장애인들이 차별과 억압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거리에 나서 자신들의 당당한 권리를 이야...

지난 3~4월에 걸쳐 용역 업체와 임단협 의견접근안을 이끌어낸 연대, 고대, 이화여대 청소노동자들이 91.8%의 찬성으로 의견접근안을 최종 가결...

아바나에서 열린 쿠바 공산당 제6차 전국대표대회가 19일(현지시간) 폐막했다. 피델 카스트로와 라울 카스트로가 공동으로 이날 페막식 사회를 보았...

장애인의 날 행사장으로 들어가려는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소속 장애인 30여명과 장애아 부모 50여명이 초대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행사장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