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 1000명, 해고노동자 아픔 담아 행동 나서[1]

공연, 작품, 강연, 글쓰기로 해고노동자와 함께 한다

문화예술인 공동행동은 해고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해 서명한 문화예술인 850명이 해고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이라며 연대를 호소했다...

정규직 자리에 비정규직 채워 개점한 세이브존

곳곳에서 충돌 발생... 6명 연행되기도

세이브존이 코아백화점 노동자들의 고용승계 요구를 끝내 무시하고 23일 개점해 하루 종일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졌다. 개점시간 오전 10시부터 코아...

재능교육 회원학부모까지 나서서 불매운동

“몰지각하고 반교육적인 ‘재능교육’의 수업을 끊겠다”

재능교육지부의 싸움이 4년째 접어든 가운데 이제 회원학부모까지 나서 불매운동을 하겠다고 한다. 회원학부모들은 몰지각하고 반교육적인 ‘재능교육’에...

"자본주의 연구한 삼성경제연구소도 이적단체냐"[2]

“압수수색해 온 하드디스크 2개 석방기념이라며 가져가라 해”

참석자들은 “어처구니 없는 영장을 들고와 죄 없는 사람을 긴급체포해갔다. 서울경찰청장은 언론에 나간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 붉은기’는 오보라고 ...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이 의미하는 것[5]

[기획연재] 학생인권조례, 우리 손으로 (2)

학생인권조례의 본무대는 조례 제정을 주민발의로 일구어 내고자 선택한 서울이 아닐까 싶다. 서울에서는 30개가 넘는 시민사회단체들이 연대체를 꾸려...

"말로만 듣던 현대중공업 블랙리스트 실체 확인"

"노조 가입하면 현대중공업 밥 못 먹는다"

하창민 조합원은 "낌새가 이상하다 싶어 여러 경로를 통해 알아 본 결과 내 이름이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그래도 혹시나 하는 ...

단속중 사망한 ‘노점상’ 유가족...“법적대응 할 것”

“어머니는 중랑구청의 무리한 철거로 돌아가셨다”

무리한 단속에 항의하다 숨진 ‘노점상’ 이모씨의 유가족들이 중랑구청을 상대로 법적대응을 할 계획이다. 이씨의 장남 황모씨는 23일 “중랑구청이 ...

올바른 홈리스법 제정 방향은?

"홈리스법 제정은 현행 홈리스지원 정책 뛰어넘는 계기가 될 것"

지난 2월 22일 홈리스 당사자 1,531명이 국회에 홈리스법 제정 청원서를 제출하는 등 홈리스법 제정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된 가운데, 22일...

석패율제 도입 추진에 진보정당 반발

지역주의에 기생하던 양대정당의 석패율제 도입은 정치개혁 역행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지역구 선거에서 아깝게 떨어진 후보를 비례 대표로 당선시키는 제도인 석패율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하자 민주노동당과 진보신...

이갑용 "야4당 선거연대? 짜고치는 고스톱"[3]

"반MB 위해 하나로 뭉치라는 건 반민주.폭력"

이갑용 울산동구청장 예비후보는 민노당 김종훈 후보를 동구청장 단일후보로 추대한 울산 야4당의 합의에 대해 "진보정당이라 자칭하던 민노당과 진보신...

이화여대 청소노동자, 전면파업 돌입

잇따른 교섭 결렬... 투쟁 수위 높일 것

이화여대 청소노동자들이 23일 오전 7시를 기해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오전 7시 30분, 이화여대 정문 앞에서 파업출정식을 연 뒤, 항의농성과 ...

울산 야4당 4.27 재선거 선거연대 최종 합의[1]

중구청장 임동호-황세영 경선, 동구청장 김종훈으로 후보단일화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참여당 등 울산 야4당 대표들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장 후보인 민주당 임동호 후보와 진보신당 황세영 후보...

장자연 사건이 드러낸 MB언론장악의 실체[1]

“초라한 MBC, KBS...경찰 앵무새 넘어서야”

2년 만에 수면 위로 떠오른 장자연 씨 사건을 보도하는 언론의 태도가 2009년 사망 당시보다 소극적이어 졌다는 지적과 함께, 이것이 방송장악과...

4+4 시민단체, 야권연합 중재안 수용 촉구

진보신당 호혜평등 촉구, 민주당·국민참여당 김해을 후보경선방식 이견 첨예

4.27 재보선 야권 연합의 최대 난관 지역인 김해을을 두고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야권연합을 중재해 왔던 시민단체들이 ...

“유족들은 삼성 앞에서 피울음을 토한다”

[기고] 故 김주현씨 사망 70여일 넘어서 장례도 못 치러

김주현 씨의 죽음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불의한 일들의 하나에 지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이 싸움은 적어도 폭력적 자본권력과의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