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두 번의 먹튀를 막기 위해 해야 할 일들[3]

[기고] 회생절차 졸업했어도 종결될 수 없는 쌍용차 논란

쌍용차노동자들의 ‘희생’의 기반하에 쌍용차의 ‘회생’의 조건이 만들어 지고 있다. 제2의 먹튀를 막기위해서도, 쌍용차가 진정으로 부활의 조건을 ...

‘민주당과 계급연합 않겠다’는 약속 지켜져야 한다[1]

[기고] 민주노총 대의원대회를 다녀와서

1월 27일 열린 민주노총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김영훈 위원장은 ‘민주당과 계급연합하지 않겠다’ 하고 말했다. “상설연대체는 민주당 및 신자유주의...

왜, 고령의 여성들이 청소노동을 해야 했던가?

[연속기고](2) 재생산노동에 대한 인식과 여성노동권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같은’ 홍대 청소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터무니없이 낮은 임금을 받으며 일했다는 것에 경악했지만, 사실 이러한 저...

민주노총 대대, 국가재정활용방안 논쟁 후 유회[1]

2011년 사업계획 확정, 상설연대체 건설, 삼성대책위 건설 등 통과

민주노총 사업계획이 원안대로 통과됨에 따라 상설연대체 구성도 일단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하지만 민주당과의 연대연합 문제에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

쌍용차 한상균 전 지부장, 실형 3년 대법원 판결나[1]

"쌍용차 노동자 버린 사법부, 죽음 방조하는 것"

쌍용자동차 한상균 전 지부장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났다. 27일 오후 2시 대법원 1부(주심 김능환 대법관)는 정리해고에 맞서 공장점거 투쟁을 ...

법원, “콜트사, 정리해고 해태” 유죄 선고[2]

박영호 전 사장, 윤석면 공동대표 벌금 100~500만원 선고

인천지방법원은 지난 1월 25일 박영호 전 사장에게 단체교섭 해태에 따른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혐의에 대해 벌금 400만원, 윤석면...

쌍용차 매각임박, 28일 관계인 집회 예정

쌍용차 금속노조지부, 산업은행에 졸속매각 반대 촉구

28일 열리는 쌍용자동차 관계인집회가 마무리되면 쌍용차는 인도 마힌드라 차지가 된다. 2009년 이후 지금까지 금속노조 쌍용차지부가 주장해 온 ...

"인권위 상임위원 겸직허용 제의는 오해"

"봉사직 등에 한해 허용, 위원장 독단의 소지 위험 없어"

인권위는 "상임위원의 경우, 일체의 법인, 단체 등의 고문, 임원 또는 직원의 직을 겸직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어 상임위원의 활동을 과도하게 ...

민주노조 운동, 복수노조 시대 맞을 준비됐나

[기획연재] 복수노조 시대의 대응과제 (1) 노조활동가들의 진단

복수노조 시대를 맞이하는 자본가들의 태도는 한결 여유롭다. 한국노동연구원에서 지난 연말 200개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

의료자본 통제없는 민주당 무상의료는 ‘허구’

[기고] '민주당 견인'이라는 미망은 운동의 쇠퇴를 불러올 뿐

신자유주의를 불변의 현실로 인정했던 노무현 정권이 약속했던 보건의료 개혁에 성공하지 못하고, 오히려 의료민영화를 추진했던 것은 당연한 일이다. ...

진보교육감과 비정규 교사의 눈물[4]

[칼럼] 도대체 10년, 20년 일하는데 '임시'강사가 말이 되나?

경기도 교육청에 보수세력이 많아서 못한다고 이유를 대고 있으나, 보수적인 교육감들이 있는 다른 도에서조차 임시강사 문제를 유치원 교사 신규 임용...

유치원 임시강사, 김상곤 교육감 만난다

"교육감의 해결 의지가 관건"

지난 20일 경기도도교육청 앞 천막이 강제철거 된 뒤 노숙농성을 진행하던 경기도 공립유치원 임시강사들은 지난 주말 도교육청 안에 다시 천막을 설...

법무부 “차별금지법 부담스러워 중단”[1]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법무부의 보수세력 눈치보기’ 규탄

법무부가 차별금지법 추진을 중단했음을 인정했다. 지난 13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차별금지법 중단에 대한 우려를 담아 보낸 공개 질의서에 대해 ...

유시민, 민주노동당과의 통합 기대감 드러내[2]

“비정규직 정책 등으로 의기투합 잘 되면 통합 얘기도 나올 것”

유시민 국민참여당 참여정책연구원장이 비정규직 문제 해법과 같은 정책적 이견 해소를 통한 민주노동당과의 장기적 정치전망을 밝혔다.

홍대 청소노동자, ‘부당노동행위’로 학교 고소

“사태 해결 나서지 않으면 부당해고혐의 추가 고소”

홍익대 청소노동자들의 농성이 23일차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노조가 최저임금법 위반 및 부당노동행위를 일삼을 대학 당국을 고소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