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강정마을, 기지공사 몰래하다 주민이 저지[2]

해군은 공사 강행 예정 ... 물리적 충돌 우려돼

주민들이 바닷가를 방문했을 때 포크레인 1대가 바닷가의 바위를 깨트리고 있었던 것. 주민들이 공사를 저지하자 시공사 측은 "절대보전지역 해제 1...

한국과학기술원, 기간제법 '악용'해 비정규직 해고

10년 이상 일한 상시업무자가 필요 기간 채용자?

한국과학기술원 산하 기구 인공위성연구센터가 10여년 이상 일한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을 작년 11월30일자로 계약만료 통보, 비정규직 보호를...

상설연대체를 계급연합의 부속물로 만들지 말라

[기고] 상설연대체 건설에 대한 공개적인 문제제기

노동자 단결을 통한 대중운동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은 민주노총 지도부와 자주계열이 상설연대체를 적대계급과 연합 추진의 부속물로 만들려는 시도에 맞...

“보편적 복지, 세금 더 내서 하자”

공급자 통제, 부유세, 보편적 증세 등 다양한 증세 방안 토론

최근 민주당의 16조 무상복지 정책안을 두고 한나라당의 포풀리즘 공세가 거센 가운데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과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가 한 목소리로...

후진타오, 미-중 관계발전 5개항 제안

미중 정상회담 가져...오바마, “중국의 평화발전은 미국과 세계에 긍정적”

후진타오 국가 주석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시대의 조류에 따라 상호 존중과 호...

용산참사 2주기 추모제 열려

“열사들의 정신이 남은이들 마음에서 타오르기를”

용산참사 2주기를 맞은 20일 오후 12시, 마석 모란공원에서 고 이상림, 양회성, 한대성, 이성수, 윤용헌 열사에 대한 추모제가 열렸다. 이강...

GM대우, ‘원직복직’ 놓고 노사 협상 난항[1]

노사, ‘복직방안’에서 차이보여...21일 부평역 노동자대회 개최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공농성이 50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사태해결을 위한 사측과 노조 측의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의 적극적인 투쟁방안 찾겠다"

현대차비정규직 "1월말까지 3가지 의제만 합의하는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다"

'불법파견정규직화와비정규직철폐를위한울산대책위원회'는 20일 오전 10시30분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작년 12월9일 상견례를 시...

한국교원대 청소노동자 천막농성 돌입

"관리감독에 소홀했던 교원대 잘못, 해결할 책임자 총장"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권재술, 이하 ‘교원대’)에서 청소와 시설관리를 담당하다가 지난 해 12월 31일 계약이 해지되어 실질적으로 해고된 15명의...

올해 안에 진보정치대통합 ‘노력’ 합의[1]

1차 진보진영 대표자 연석회의 개최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등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1차 연석회의...

"올해 발레오공조 공장으로 돌아간다"

19일, 신년투쟁 선포식 열어

이택호 발레오공조코리아지회장은 19일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프랑스 정부 측에 전달하려던 대사 면담 요구 서한을 찢어버렸다. 발레오공조 노동자들...

2009년 1월 20일, 잊어서는 안될 ‘용산’

[기고] 철거된 ‘남일당’에서 시대가 보인다

2009년 용산에서 진정한 민주주의와 인권을 염원했던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 그 애틋하고 갸륵했던 마음들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싶다. ‘남일...

“노조탈퇴 공작, 책임자처벌”...발전노조, 한전 농성 돌입

사측의 노조 깨기...‘부당발령’과 ‘해고’ 전격 착수

박종옥 한국발전산업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쟁위대책위원 등 9명은, △책임자 처벌 △공개사과 △이길구 사장 퇴진 △드래프트 폐지 △부당발령 및 ...

전북버스 교섭 파행, 엇갈리는 교섭안[1]

21일 노사 교섭 예정, 교섭안 조정되나

전북버스 교섭 파행이 3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노사 교섭안을 두고 노사간 팽팽한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바라보는 현안문제

중국과 미국의 만남은 무엇을 남길 것인가?

우리는 일관되게 인민민주주의는 사회주의의 생명이며, 민주 없이 사회주의 현대화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회주의 민주정치의 발전은 우리에게 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