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최초 이주노동자 대의원 된 미셀 위원장[3]

이주노동자도 민주노총 의사결정 참여...서울본부 소속 1번 대의원 배정

지난 5일 열린 민주노총 제50차 대의원대회 1번 대의원은 누굴까? 필리핀 이주노동자인 서울경인이주노조 미쉘 위원장이다. 미쉘 위원장은 민주노총...

경기도 학생인권조례안 공포, 학교 문화 바뀔까[2]

김상곤, “교과부의 초중등교육 개정안은 잘못”

지난 5일, 경기도에서는 전국 처음으로 ‘학생인권조례안’이 공포됐다. 체벌금지, 두발자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학생인권조례는 그간 찬성과 반대...

두발로 금강 여울을 건너다

[기고] ‘사대강 귀하다 지키자 프로젝트’를 다녀와서

아무리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반대한다 해도 다만 그 뿐, 도시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나는 어항 속의 물고기였다.

“성희롱 당하고 피곤하게 굴면 해고한다”

[인터뷰] 성희롱 피해자, 현대차 아산공장 정문에 서다

“내가 태어나서 이런 일(1인시위) 할 줄이야... 가족들도 충남에 모여 살고, 아이들도 다 컸고 해서 웬만하면 이런 거 안 하려고 했는데......

삼성, 의료민영화하면 꿩먹고 알먹기[1]

삼성그룹 주요사업체, 이미 BT 전분야에 포진

국가지원체계 내에서 삼성병원을 매개로 삼성그룹과 삼성생명을 연계시키는 삼성 발전전략을 국가전략으로 대체해 놓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 의료민영화 체...

삼성, “의료민영화 2라운드”...MB에 ‘보고서’ 제출

삼성과 MB의 합작품, ‘건강관리서비스 민영화’와 ‘원격의료’

의료민영화를 향한 삼성의 2라운드 실행 계획이 정부의 공조 아래 시작됐다. 지난 5월, 의료분야에 23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히며 의료 산업화에 ...

민주노총 사죄에 가려진 전교조의 잘못

[기자의 눈] 민주노총 성폭력 평가보고서 채택, 공은 다시 전교조로

그러나 채택된 평가보고서가 완벽하지는 않았다. 피해자를 가장 괴롭게 몰아넣었던 전교조 징계재심위원회의 ‘조직적 은폐조장행위 혐의 없음’이라는 결...

민주노총, 성폭력 피해자 중심 평가 보고서 채택

22개월만에 성폭력 피해자 고통 치유 한걸음 내 디뎌

민주노총이 김모 성폭력 사건의 평가보고서를 사건 발생 22개월만에 공식채택 했다. 민주노총 김모 성폭력 사건은 지난 2008년 12월 5일 발생...

현대기아차 본사 공동농성장 강제 철거

서초구청-서초경찰서 강제 집행...연행자 서초서로

서울 서초구청 직원과 서초경찰서가 5일 오후4시경 현대기아차 양재동 본사 앞 공동농성장을 강제 철거했다. 이 과정에서 진보신당 당원 한 명이 연...

삼성반도체 피해자 96명, 사망자 31명[1]

국정감사 앞서 삼성백혈병 근본대책 촉구...유족, 반올림 증인 참석도

반올림이 확인한 삼성 산재피해 제보는 현재까지 96명에 달하고 이 중 사망자는 31명이나 된다. 림프조혈계암은 42명, 이 중 13명이 사망했다...

환율전쟁, ‘토빈세’도 무력화되나

브라질, 금융거래세 두배 인상하고 핫머니에 중과세

브라질의 금융거래세 인상조치도 실효성이 의심된다는 점이다. 브라질의 토빈세 도입에도 불구하고 헤알화 가치는 끊임없이 상승했고 투기자본 유입문제로...

“한진중공업 구조조정이 사람 죽였다”[2]

가족, 지회장, 노동자 사망...그래도 지속되는 ‘구조조정’ 칼날

한진중공업 노동자 고 박범수씨의 사망사건과 관련,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는 5일 기자회견 및 추모집회를 열고 사측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슈퍼엔고' 마지막 카드 꺼내든 일본, ‘제로금리’ 복귀

4년만에 금리 0.0~0.1%...35조엔 기금창설 등 추가 완화책 발표

일본은행은 5일 열린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정책금리를 연 0.1%에서 0~0.1%로 인하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사실상 4년 3개월만에 ...

불법파견 사법처리 단 1건...벌금 70만원[1]

고용노동부, 타임오프는 집중조사하더니 불법파견 조사는 하나마나

최근 3년간 고용노동부로부터 불법파견 사업장으로 적발돼 사법 조치된 업체는 단 1곳에 불과했다. 타임오프 시행과 관련해서 집중적으로 검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