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행정부, “트위터, 페이스북도 감시 하겠다”[1]

감청대상에 모든 SNS 포함...감청 위한 기술도입 의무화 추진

2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오바마 행정부가 “트위터”나 회원제 교류 사이트인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 전화를 대상으...

‘진주MBC 강제합병 저지’ 방통위 앞 농성 시작

언론노조, MBC본부 “강제합병은 무효”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노조 MBC본부가 28일 서울 세종로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MBC 김재철 사장이 강제한 창원MBC와 진주MBC의 합병에 대...

北, 당대표자회의 폐막...김정은 사실상 2인자 부상

김정일 총서기 재추대, 당 중앙위원회 및 정치국, 중앙군사위원 등 선출

북한에서 28일 열린 노동당 대표자회의를 통해 김정은을 당 중앙위원과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며 후계구도를 분명히 했다. 29일 조...

해적 퇴치하던 ‘음향 대포’, 시위대에게 사용?[3]

안전성 검증 안 된 성급한 도입...150dB이면 고막 찢어질 수도

경찰청은 지난 28일, ‘경찰 장비의 사용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고, 일명 ‘음향대포’라는 지향성 음향장비를 진압 장비...

한미 노동계, 한미FTA 전면 재검토·재협상 공동성명

야4당 일부 의원들도 미 의원과 재협상을 촉구 공동성명 추진

한미 노동계가 한미FTA 전면 재검토와 재협상을 양국정부에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한미 양국이 오는 11월 서울 G20정상회의 때까지 한...

주한미군에 빼앗긴 꿈, ‘드림택시’ 기사들

미군부대 앞 임단협 집회에 ‘해고’ 조치...“주한미군 앞은 성역이냐”

지난 9월 8일, 동두천시에서 주한미군기지를 출입하며 택시영업을 하는 ‘드림택시’기사 40명이 집단 해고당했다. 미군부대 정문 앞에서 단체협약체...

“타임오프 금속노조 와해 매뉴얼, 법적대응”

금속노조, 노동부 포항지청 단협시정명령 취소 청구소송 제기

금속노조가 노동부의 근로시간면제제도(타임오프) 관련 시정명령에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로써 타임오프 투쟁은 국정감사를 앞두고 본격적으로...

성매매 없는 평화세상을 향한 ‘민들레’ 여정

[기고] 2010 민들례 순례단 일정을 마무리 하며

민들레 순례단은 군산화재참사 10주기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산업 구조에서 희생된 여성들을 추모하고 2010년에도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성매매 현장...

드디어 밝혀진 삼성 반도체의 독성물질 누출[1]

삼성전자 자문보고서 공개돼...6개월간 가스 경보만 46번 울려

피해자의 질병과 작업환경 사이에 ‘직무연관성’을 입증해 줄 보고서가 발표됐다. 참여연대는 최근 서울대의 ‘삼성전자 기흥공장의 화학물질 노출평가 ...

29일 한국노총-한나라당-정부, 고위정책협의회 개최

이재오 특임장관 참가, 근로시간면제 제도, 고용 대책, 공기업 정책 등 논의

한국노총에 따르면 정책협의회에선 근로시간면제제도(타임오프) 시행에 정부가 과도한 개입을 자제하고 노사자치‧자율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대한 ...

“한국노총-한나라당 정책연대 유지 ‘수고비’ 주나?”

민주노총, 한국노총에 경제단체 지원금 받자 ‘추잡한 거래’라 독설

민주노총이 타임오프 시행으로 인한 상급단체 파견전임자 임금을 경제단체 지원금으로 해결하기로 한 것을 두고 ‘추잡한 거래’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용산참사 수사기록 공개 거부, 국가 배상 판결

용산참사 구속철거민, 국가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승소”

용산참사 구속 철거민들이 ‘검찰이 수사기록을 내놓지 않아 기본권을 침해당해 많은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겪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서...

MBC노조, “후+ W폐지, 끝까지 책임 묻겠다”[2]

시사 고발 프로 폐지, ‘공영성 포기’한 ‘위험한 도박’

김재철 MBC사장은 27일, 공영성 약화를 우려하는 MBC 구성원들과 조합의 반발을 뿌리치고, 끝내 ‘후+’와 ‘W’ 폐지, 주말 뉴스데스크 8...

불파투쟁의 두 가지 길 “계급투쟁인가? 계급협조인가?”

[기자의 눈] 비정규직 평조합원들의 자발적인 현장투쟁을 방어하라

이경훈 집행부는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제출해야 한다. 제출한 입장에 대해 투쟁하는 노동자들은 이경훈 지부장의 말처럼 지부 사무실로 항의투쟁을 ...

北, 김정은 권력이양 본격화[1]

김정은 인민군대장 칭호부여..28일 당대표자회에서 후계구도 정해져

김정은이 국가 최고위 지도자에 오르면 북한은 3대세습을 하게 되는 것으로 28세에 불과한 나이에 정치적 수완은 미지수로 권력 이양이 순조롭게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