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기가 서로 다른 감자알을 먹어야 하는 이유

[연속기고] 이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2)

농민들과 공무원, 그리고 학교에서 일하는 선생님들, 그분들의 마음이 한곳으로 흐르지 않았다면 친환경 무상급식은 어쩌면 꿈이었을지 모른다. 변화의...

“행안부가 4대강 사업의 전도사냐”

[국감2010] 행안위, ‘공무원 동원 4대강 홍보’ 등 야당 비판 잇따라

3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은 행안부가 정부의 4대강 사업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4대강 홍보에...

수천억 흑자 인천국제공항, 비정규직 해고 쉽게

강기갑, “용역업체 예산절감 압박, 비정규직 고용불안”

매년 수천억원의 흑자를 올리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예산절감을 이유로 6000여명에 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불안과 근로조건을 후퇴시키고...

레닌은 언론인이다

[낡은책] 레닌언론저작집 (레닌, 436쪽, 1992.8.30, 말길)

우리는 레닌을 혁명가라고 부른다. 그러나 레닌은 언론인이다. 부르주아로 태어나 무정부주의 혁명가로 죽어간 신채호도 가는 곳마다 신문을 만든 언론...

비정규직을 외롭게 두지 마세요[4]

[포토뉴스] 서울지역 비정규직 가을운동회

가을운동회 의미는 비정규직을 서로 외롭게 두지 말자는 것이다. 서비연에는 제조업, 건설업, 유통업 등 30개 사업장이 있지만 업종별 산업별로 갈...

서울시, ‘전태일 다리’와 ‘버들다리’명칭 병행 결정

전태일 40주기위, “전태일 다리 캠페인은 계속”

서울시가 3일, 청계천 6가의 버들다리 명칭을 ‘전태일 다리’와 함께 쓰겠다고 밝혔다. 개인의 이름을 서울 다리 명칭으로 사용한 것은 ‘전태일 ...

“해고는 살인”...한진중 노동자, 해고 압박 시달려 사망[3]

노조 “고용불안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사망에 이르게 한 요인”

한진중공업 노동자 박범수(55)씨가 지난 9월 30일 오후 7시경, 해양대학교 근처에서 숨진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있다. 한진중공업지회는 고인이 ...

성희롱사건 잠재우려 막가는 현대자동차[2]

[기고] 글로벌 기업의 부끄러운 자화상

현대차는 사내에서 벌어진 성희롱 사건의 피해자를 해고하는 것은 원청과 관련이 없는 일이라고 딱 잡아떼면서도, 항의하는 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은 직...

G20 항의 위해 전국노동자대회를 11월 11일로!

[기고] 10.5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 제안하며

G20정상회의가 개최되는 11월 11일(목)에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해 경제 위기 고통전가 계획을 저지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G20 항의 ...

현대중공업그룹의 정의란 무엇인가[1]

[기고] 자본주의와 인간의 품격

정몽준은 김석진 의장이 자신의 역린, 혹은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것으로 여기는 것으로 보인다. 21세기 들어 남한자본주의가 승승장구하는 비결중의...

공무원개인정보, 금융기관에 통째로 넘어간다

전자공무원증 도입 지자체로 확대되며 문제점 불거져

지자체와 교육청 등이 전자공무원증과 금융기관 카드 기능 통합을 이유로 공무원들의 개인 정보를 특정 금융기관에 통째 넘겨 정보인권 침해 소지가 다...

北 비판 입다문 민주노동당, 당원 내부 비판 확산[10]

“아무것도 아닌 논평이 혹독한 비판 보다 더 비겁하다”

“앞으로 이런 논평 내실꺼면 그냥 안내시는게 좋겠습니다.” 민주노동당 당원토론방에 한 당원이 올린 글의 제목이다. 북한의 당대표자회와 권력이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