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적 봉기, 정부를 추락시키다”

키르기스 민중저항에 관한 보고

폭도들의 난동인가 혹은 신자유주의 그리고 족벌경영체제의 정부에 대한 민중들의 거센 봉기였던가. 최근 키르기스스탄에서의 민중 투쟁과 정권 인수에 ...

금호타이어 회생, 경영진과 채권단 책임을 물어야 한다[30]

부도협박에 맞서 노조가 경영통제권 확보해야

법정관리까지 가게 된다면 박삼구 회장이 지금처럼 경영권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채권단 역시 상당한 채무 삭감을 감당해야 한다. 반대로...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2년, 그 실효성은?

장차법 2주년 토론회, 아직 장애인차별 심각하다는 지적 쏟아져

장차법이 시행된 지 2년,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차별문제는 얼마나 해결됐는지, 그리고 앞으로 장차법이 효과적 이행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

“김연아가 안타깝다”[5]

[칼럼] 007과 본드걸 그리고 김연아

‘피아노 바장조’의 선율에 따라 전쟁, 폭력과 퇴패와 향락을 상징하는 마지막 장면을 연출하는 김연아에 대해 ‘실제 본드걸로 스카웃해도 손색이 없...

대구출입국관리소 인간사냥, 이주노동자 중상입어[1]

대구이주연대회의, 체류비자 발급과 강제단속 즉각 중단 등 요구

대구출입국관리소의 단속을 피하려던 한 캄보디아 이주노동자(27세)가 출입국 직원이 따라오자 인근 야산으로 피하던 중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머리...

의료자본에 날개 달자는 건가[5]

진보신당, “의료민영화 국회에서 반드시 저지”

의료법 개정안과 의료보험 개악안이 네티즌 사이에 주요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9일 진보신당이 “국회가 나서서 의료법 개악과 의료민영화를 저지해야...

삼성반도체 故 박지연씨 최후진술문 공개[65]

"삼성을 선택한 제가 원망스럽고 후회스러울 뿐입니다"

2009년 5월15일 근로복지공단 천안지사에서 열린 자문의사협의회에 참석한 박지연씨가 최후진술한 내용이다. 삼성을 선택한 자신이 원망스럽고 후...

금호타이어 워크아웃 잠정 중단

채권단 노조압박...20일까지 MOU체결해야

채권단 관계자는 “금호타이어 노사 합의안 부결된 만큼 워크아웃 절차도 중단됐다”며 “노사 협상이 끝나고 노조가 채권단에 구조조정 동의서를 제출하...

박형근 교수, “의료법 개정안 의료 민영화와 관계있다”[37]

국무회의 통과된 ‘의료법 일부개정안’의 문제점과 이후 전망

쉽게 말해 삼성병원, 아산병원도 병원경영지원회사 운영이 가능해진다는 뜻이다. 이러한 병원경영지원회사가 초래할 영향력과 시장에 보내는 메시지는 ...

“엿듣는 정부, 엿 먹다”

독일서 ‘통신자료 보관’ 위헌 판결...통신자료 지체없이 폐기

독일연방헌법재판소도 감시되어야 하는 자는 개인이 아니라고 결정했다. 지난 3월 2일 독일 헌재는 “전화, 휴대폰, 인터넷 등 통신자료 일체를 6...

한나라당, 의료보험 개악안 발의...의료 민영화 파문 확산[208]

“의료보험 수가 정부 마음대로 결정” 비판 일어

정부가 의료 민영화로 여겨지는 의료법 개정안을 확정해 국회통과를 앞둔 시점에서, 한나라당이 국민들의 권한을 대폭 축소하는 의료보험 개정안을 발의...

"이건희 없었던 삼성 1분기에 천문학적 영업이익 났다"[3]

국회에 제기된 삼성, 그러나 ‘개별 기업 문제’

이정희 의원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9조 1항 7호, 영업비밀이라 하더라도 사업활동에 의해서 발생하는 위해로부터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