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6, 8 호선 안전에 빨간불 켜지나

“도시철도 사장, 단기성과 위해 점검 부족 열차운행”

허 인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조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음성직 도시철도 공사사장이 임기중 무리한 성과를 내기 위해 6,8호선 차량 점검을 소홀히...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원격의료, 과태료 300만원(?)

의료법 개정안, 의료 민영화 국회에서도 격론

논란이 되고 있는 정부의 의료법 개정안 92조를 보면, 원격의료를 할 수 없는 사람에게 원격의료를 행한 것과 원격의료 장비 없이 원격의료를 행하...

청와대, “의료보험 민영화 안한다”해도...[98]

청와대, 보건복지부 해명에도 의료민영화 논란가속

최근 정부가 입법발의한 의료법 개정안과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강보험법 개정안이 사실상 의료민영화에 해당한다는 비판이 일자 청와대가...

도시철도공사 왕따 조장 프로그램 논란

“5678 서비스단, 직무재교육 등 신종 강제퇴출프로그램”

서비스단 소속 노동자들은 특히 퇴출대상자라는 편견에 힘들어한다. 퇴출대상자로 분류되면서 10년 이상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의 동정 어린 눈빛을 견...

천안함 정보공개 “안돼”...국방부 비공개 결정

실종가족 사찰 정보공개 불가에 이어 천안함도 비공개

천안함 사태가 계속해서 의혹이 꼬리를 무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청구한 정보공개도 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행성과 위성으로는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

[진보논평] 변혁을 담보하는 진보연합이 필요하다

연대는 손쉬운 방법이지만 연합은 어렵고 먼 길이다. 변혁은 행성과 위성의 돌고 도는 게임으로 달성되지 않는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울산 기자회견[1]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80만의 공동행동을 조직하는 것"

민주노총은 4월말 총력투쟁을 조직하기 위해 전체 임원이 12일 울산에서부터 출발해 전국현장 순회에 나섰다. 김영훈 위원장은 12일 오전 7시 현...

삼성, 죽음의 공장 이미지 벗으려 쇼?[2]

“백혈병 의혹 풀려거든 피해자와 반올림에 작업환경 공개해야”

삼성전자가 죽음의 공장 이미지를 벗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삼성 산업재해 문제를 제기해온 산업안전, 노동단체들은 ‘쇼’라는 지적이다. 삼성...

삼성 노동자, 이번엔 뇌종양[6]

고3 부터 유기용제 노출 가능성 커...산업재해 인정 촉구

삼성전자 기흥공장 LCD사업부서 생산직에서 고3때부터 6년간 근무한 여성노동자가 이번엔 뇌종양으로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중이다. 고3 때부터 삼성...

돈 쌓아 놓고 고용은 나 몰라라

[금속노동자] 금속노조 정책연구원 주요기업 경영실적 분석 결과 공개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고용이 경기를 늦게 반영하는 것은 원래 정해진 공식이 아니라,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외면한 채 자기 배만 불려왔기에 비롯된...

베이징 + 15 선언, 후퇴의 진전

제54차 UN 여성지위위원회(CSW)를 평가하며

의정서는 NGO만 배제시킨 채 이행과정을 생략했다. 게다가 공허한 선언만 남발했다. 노력은 과대평가하고, 장애물은 무시하고, 국제적 차원의 문제...

희망퇴직자 91.5% 후회

위니아만도 희망퇴직자 조사해보니

지난 2월, 충남노동인권센터는 금속노조 위니아 만도지회 정리해고자원상회복투쟁위원회(이하 정원투)의 도움을 받아 작년 위니아에서 희망퇴직한 조합원...

결혼 사랑[4]

[이윤엽의 판화참세상]

“하청노동자들이 앞장서 현대중공업을 바꾸자”

대법 판결 “하청노동자의 실질적 사용자는 현대중공업” 이후 모습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는 7일부터 현대중공업 각 정문 순회 퇴근선전전을 진행하면서 "하청노동자들의 실제 사용주는 현대중공업"이라며 "현대중공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