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다는 돈벌이[6]

[쿡! 세상 꼬집기](1) 돈 중심의 돈 사회

돈 중심의 돈 사회에서 돈 벌려고 돌아버리는 연구 보고서를 만든 교수님들만 어디 욕할 일인가? 또 법무부나 보건복지부만 손가락질해서 무엇 하겠는...

헐벗은 반복[4]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혁명의 전화가 꺼져 있다

노동권을 박살내려고 작심한 삽질정권의 심판을 넘어, 헐벗은 반복에서 벗어날 새로운 길을 밟으러 경인년을 만나러 가자. 호랑이와 쥐의 한 판 승부...

MB정부, 공무원노조 설립신고서 휴지조각으로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반려 취소 행정소송 등 대응

노동부가 24일 또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의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 지난 4일 1차 반려 시 지적사항을 수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경찰청, 시간을 거슬러가는 사람들

[인권오름] 보안과의 안보홍보용 만화 ‘지용이의 시간여행’

그들 식의 친근한 만화를 읽어보니 과거 반공주의 스멜~이 물씬 풍긴다. 만화는 북한의 실상(?), 탈북자의 사회정착, 북한이 주장하는 통일방식의...

KT, 비인간적인 명퇴 강요 줄이어[2]

[참소리] 노조·사측 야합으로 최대 규모 인원감축..'성향 불량자' 우선 면담 등 명퇴 강요

KT는 노조와 사실상 야합을 통해 이같은 형식을 빌어 노조의 반발도, 경영상의 긴박한 이유도, 해고회피 노력도 없이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을 ...

노동자가 주식투자로 날린 것들[5]

[칼럼] 주식 ‘따블’을 향한 열광에 재미보는 자본

푼돈 몇 푼 들고 재미 좀 보겠다고 덤비는 노동자들에게 어리석다고 할 것인가 약았다고 해야 할 것인가. 결과적으로 푼돈이라도 모아서 외국자본에게...

현대차지부 현장조직 "잠정합의안 부결" 한목소리

[울산노동뉴스] 조합원 찬반투표 하루 앞두고 임금동결 맹비난, 부결 촉구

현대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 끝에 도출한 잠정합의안에 대한 현대차지부 조합원 찬반투표를 하루 앞둔 22일 현장조직들이 일제히 대자보와 유인물을 내...

동짓날 노숙인 추모제도 강제연행[3]

노숙인도 삶이 있다.., 노숙인 인권 6대 요구 쟁취 결의대회 개최

추모제에는 150여 명의 노숙인과 홈리스 지원활동가들이 참여해 쓸쓸히 생을 마감한 노숙인들의 삶과 죽음을 추모했지만 7시 40분께 경찰은 병력을...

기간제 시행령 개정 편법논란[1]

노동부, 대학강사 기간제한 예외 시행령 개정

노동계는 지난 7월 기간제한 기간을 연장하려던 법 개정이 실패로 돌아가자 시행령으로 일부 업무의 기간제한 마저 푸는 것은 편법이라고 비난했다.

4대강 사업의 핵심은 예산 ‘삭감’이 아니다

[진보논평] 개발중단 만이 자연과 인간을 모두 살리는 길이다

현 정부 들어 추진된 감세정책과 금융위기 이후 재정투입 확대로 국가채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재정건전성이 악화되고 있는데 4대강 사업이 재정확...

“노조법, 위원장님 아닌 누가 해도 낫다”

장석춘 “시행령까지 맡겨 달라” 호소, 조합원들은 계속 반발

장석춘 위원장은 22일 오전 ‘한국노총 조합원께 드리는 글’을 통해 "최근 일부조직들은 지도부 퇴진과 비대위 구성, 그리고 임시대의원대회 소집을...

현대차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

[울산노동뉴스] 기본급 동결, 성과급 300%+500만원, 무상주 40주, 해고자 복직

현대차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22차 임단협 교섭을 벌여 수차례 정회를 거듭하며 마라톤 협상을 벌인 끝에 밤...

홈리스 명의도용 범죄 피해 해결하라[3]

[연속기고](6) 넷 중 하나는 명의도용 범죄에 시달리는 노숙인

서울시는 올 해 상반기부터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명의도용 사전 예방 대책을 구상해왔는데, 서울시 내 노숙인, 부랑인, 쪽방 주민에게 서면 ...

법률가들 철도공사 파업유도 진상조사 나서

289명 법률가 “업무방해죄 확대적용 지나친 법적용”

289명의 법률가가 한국철도공사의 파업유도 사태의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노동인권 실현을 위한 노무사 모임, 민주주...

행복은 천천히 느리게[1]

[칼럼] ‘행복의 경제학’을 읽고

사람은 어떨 때 행복할까. 돈이 많아 무엇이든지 살 수 있을 때. 배운 것이 많아 모르는 게 없을 때. 권력이 있어 늘 다른 사람들을 밑에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