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따뜻한 콩국 먹겠습니다

[쿡! 세상 꼬집기14] 한진중공업 김진숙 누이께 띄웁니다

이 땅의 양심은 김진숙 함께 “따뜻한 콩국 한 그릇” 먹을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그날이 죽음의 조선소가 삶의 일터로 거듭 태어날 날이다. 김...

양심있는 노동조합[1]

[울산노동뉴스] 비정규직 직가입 실현해야 '노동귀족' 면죄부 기대

1사1조직은 금속노조 규약에 명시된 사안이다. 따라서 1사1조직 규약을 지킬지 말지 투표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다. 비정규직지회는 현대차지부 산...

쌍용자동차지부 독자 후보 출마 ‘정면돌파’

[미디어충청] 5일~7일 선거, 비정규직지회와 1사 1노조 발걸음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가 77일간의 옥쇄파업으로 구속, 수배 등 후폭풍을 겪은 뒤 조직을 재정비하며 2월 5~7일까지 지부 임원 선거를 치른다....

비정규직과 정규직으로 나뉜 교육 주체

[연속기고](4)일상이 된 학교비정규직의 고통

학교는 흔히 교육 3주체라고 말한다. 학생, 학부형, 교육노동자를 지칭한다. 그러나 이제 학교는 2주체로 바뀌고 있다. 비정규직이 될 다수의 학...

심야노동없는 근무형태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기고] 실노동시간 단축 전제로 고용창출 공론화하는 작업 병행해야

산업의제화는 주야맞교대제와 장시간노동의 문제들을 사회적으로 제기하고 신규일자리와 고용창출이 실노동시간의 단축을 전제로 한 주간연속2교대제의 도입...

조선업계 1위 논쟁보다 중요한 것

[기고] 1위 미명 속 고용불안과 중대재해는 더 가속

조선산업 비정규직의 조직화 문제와 해외공장에 대한 노동조합의 규제 문제는 이제 장기적 과제가 아니라 현실적 필요로서 절대적으로 노동조합에 요구되...

전교조, 영등포경찰서 피의사실유포혐의 고소

친한나라당 타교원단체 정치활동 함께 조사 요구도

친한나라당 교원단체와 교원들이 집단적으로 한나라당 국회의원에게 정치자금을 후원하자고 결의하고 이를 실천한 것이 확인된 상황에서 공안당국이 오로지...

고창·줄포만 갯벌 람사르 습지 등록의 의미[1]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57)두 갯벌의 람사르습지 등록을 환영하며

2월 첫날 곰소만에 위치한 고창갯벌과 부안 줄포만갯벌이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세계습지의 날인 2월 2일의 바로 하...

서민생활 돈 들어 갈 일만 남았다

물가상승, 무역수지 적자, 가계대출 금리 인상

노동자 서민들의 삶은 지난해 보다 더 혹독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역적자-환율상승, 소비자물가 상승, 가계대출금리 상승까지. 앞으로 돈...

은행, 가계 호주머니 털어 벌충

2009년도 가계대출금리 최고

한국은행이 1월29일 발표한 ‘1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에 따르면, 2009년 가계대출금리가 대기업과 중소기업대출금리보다 높았다. 이는...

동지에게 두 번째 성폭행 당한 여성의 고통[32]

[기고]나는 모든 것을 들었다. 그리고 또 듣는다

이번에는 금속노조 충남지부 노조 임원 심00이 나에게 이것저것 온갖 이상한 말을 하다가 “야, 씨발년아.” 욕을 했다. 물론 나도 가만히 있지는...

스펙 쌓을 수록 삶은 불안해진다

[상상나누기] 스펙 쌓기의 광풍과 함정

스펙 쌓기는 삶의 안정을 위한 유효한 아이템이 아니라 삶의 불안을 지속시키는 원인이다. 엄청난 노력과 공을 들인 화려한 스펙 목록이 야기한 이러...

우리는 왜 ‘민주노점상전국연합’을 결성했는가?[2]

[기고] 노점상 운동이 서로 살고 발전하길 바라며

그동안 전노련 안의 많은 활동가들은 노점상 조직이 파행을 겪지 않도록 안팎으로 고군분투하였다. 그러나 결국 조직을 혁신하지 못하고, 새로운 이름...

푼돈 주지말고 외채나 탕감하라[2]

[번역] 아이티: 원조금으로 부당한 외채를 갚아라?

아이티 재건은 아이티의 민중 조직들이 주도해야 하며, 프랑스와 미국 등 아이티를 착취해온 선진국들은 아이티에 배상해야 한다.

비정규직 숨도 못 쉬게 하는 학교행정업무개선촉진법[6]

[연속기고] (3)저임금과 합법적 고용불안, 학교 비정규직

비정규직에게 우선적으로 평가제도를 적용한다면 그것을 기준으로 교원평가제 반대 투쟁의 정당성 역시도 약화될 수밖에 없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