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동자 사망사고 두산중공업은 나 몰라라[4]

[기고] 반복되는 지게차 사망사고 원청이 책임져야

설령 사고가 났더라도 곧바로 지게차를 멈췄으면 사망까지 이르지 않았을 수 있었으나 운반물에 부딪힌 사람이 지게차 바닥에 끼인 것도 모른 채 15...

대안세계화 이념과 전략 논의 국제학술대회 열린다

5월 23일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주최

오는 23일(금)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40분까지 공공운수연맹 대회의실에서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연구자 1...

지금 촛불 집회에서 필요한 것[2]

[칼럼] 새로운 대중교통적 직접행동의 뼈있는 질문

이들의 경고는 2MB 정권과 자본국가만을 겨냥하지 않는다. 처절하게 폭로된 조중동만을 향하지 않는다. 구태의연한 운동·조직의 지도부까지도 동시에...

사무금융연맹, 알리안츠생명 직장폐쇄 규탄[1]

"이명박 친기업 정책 기대어 노조 무력화 시도하나"

보험업계 초유의 장기파업을 벌이고 있는 알리안츠생명노동조합에 대해 회사측이 '직장폐쇄'라는 초강수를 두자 노동자들의 반발이 일고 있다. 민주노총...

“투쟁 천 일, 이제 와서 미안해요”

금속노조 기륭분회, 투쟁 천 일 맞아 사회공동투쟁 진행

해가 떨어질 무렵 ‘기륭갤러리’ 개관식이 열렸다. 민중의 삶을 그려온 미술인들이 자신의 작품을 하나씩 모아 마련해 기륭전자 정문 앞에 설치한 ‘...

공공기관 CCTV는 몰래카메라?

공공기관 불법 CCTV 난무... 확대책 무색

정부가 자체 조사한 CCTV 실태가 이같이 '불법' 투성이인데도 이후 조치 계획은 부실하다. 더구나 "CCTV 관련 제도 개선사항을 검토해야 한...

쌀 백 가마 북에 보내는 백기완 선생의 일맘(인정)

"이웃의 일맘은 어떤 깨우침보다도 맑은 것"

오늘(19일) 오전 10시30분부터 동숭동 통일문제연구소에서 가진 기자와의 만남에서 백기완 선생은 ‘부심이의 엄마생각’을 팔아 모은 돈을 탈탈 ...

공공기관 CCTV 불법 실태, 음성녹음에 줌·회전까지

촬영 안내판 미설치, 개인화상정보 관리 엉망

조사 대상이 된 14개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총 1만2778대의 CCTV 중, 시설관리공단과 화성시청 등 171대의 CCTV가 음성녹음 기능을...

공포의 현실화, 인간 광우병[2]

[광우병 특별기획](2) 인간 광우병 취약성에 대한 오해와 추측에 대해

특히 광우병은 종간 장벽을 뛰어넘는 질병이기 때문에 어느 부위를 얼마만큼 많이 섭취했는가, 종간 장벽의 문제, 어떤 과정으로 전이되었는가의 문제...

더 늘어난 촛불, 청계천 4만 개 촛불 넘실[5]

美쇠고기 수입에서 학교자율화 등 정부 정책 전반으로 비판 여론 확산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 분노한 시민들의 촛불에 학교자율화 조치에 분노하는 목소리까지 더해져 오늘(17일) 청계광장에는 4만 개의 촛불이 넘실...

서울 곳곳 '미친 소 반대' 들썩, "청계광장으로"[3]

미친소닷넷·이명박탄핵운동본부 등 낮 집회 마치고 촛불문화제 합류

광우병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하는 오늘(17일) 저녁 촛불문화제가 최대 규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곳곳에서 미국산 쇠고기 반대 집회가 열렸...

대전 교육청, 주말 촛불문화제 막으러 총출동

전교조, “우린 당연히 아이들 편에 설 것”

공문에 따르면 “최근 미국산쇠고기 수입과 관련하여 경찰청은 촛불집회를 정치적 성격의 불법집회로 간주...각급 학교에서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친 소, 미친 교육 막기 위해 등교거부"[1]

등교거부 청소년들 기자회견 열어, “우리는 공부하는 기계가 아니다”

오늘(17일)은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문자메시지로 학교자율화 조치 반대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 반대를 위해 ‘휴교시위’를 벌이자고 약속을 한 ...

민주노총, 美쇠고기 입법고시 시 ‘총파업’[3]

민주노총, 5말 6초에 집중투쟁...6말 7초에는 민영화 등 시장화 정책에 정면대응

민주노총이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위생검역기준에 대한 입법고시를 할 경우 운송저지를 포함한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알리안츠생명 직장폐쇄, 파업사태 악화[1]

알리안츠생명노조, "회사가 장기파업 유도하나"

알리안츠생명노조는 "파업대오를 깨고 교섭과 합의 없이 파업을 무마하거나 장기파업으로 유도하려는 회사의 금번 공격적 직장폐쇄 조치에 대해 결코 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