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저항과 대안으로서의 예술정책을 상상하며

[미끄럼틀:한장의정치](23)주목해야할 7가지 예술정책

별볼일 없는 공약조차 그리워지는 대통령 선거가 요란하게 흘러가고 있다. 낡디 낡은 보수정치, 그리고 그 보수정치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대통령 선...

민노 지도부 29일 총사퇴, 비대위 체제 운영[1]

비대위원장에 심상정 유력..권영길 지역구 출마할 듯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29일 총사퇴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민주노동당은 내년 4월 총선...

"전쟁통에 분당론이라니.. 분당은 '공멸'"[13]

자주파, "종북주의 때문에 패배? 그것이야말로 종파주의"

정 소장은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이 자주파를 겨냥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다수파가 더 큰 책임이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소수파가 책임으로부...

민주노동당 ‘분당설’ 일파만파[5]

평등파, 자주파 ‘기획 분당’ 공세에 정면돌파?

민주노동당 ‘분당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인터넷언론 ‘민중의소리’가 25일 당내 평등파 계열 최대 정파인 ‘전진’의 ...

공무원노조, 민공노에 “조직 교란 행위 중단” 선전포고[9]

무조건적인 공무원노조로의 복귀 등 민공노 오는 1월 5일까지 답변 요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민공노)에게 △조직 교란 행위 즉각 중단 △반민주적인 분열과 이탈행위에 대한 사과 △무조건...

태안방제작업 자원봉사자는 쏟아지는데 안전은 쉬쉬

97.7% 안전교육 받지 못했다, 48.8% 두통 호소

30만명의 자원봉사자가 태안 기름방제작업에 나섰다는 통계가 나오는 가운데 자원봉사자 2명 중 1명꼴로 두통, 호흡기 통증 등의 증상이 있었던 것...

이주노동자 투쟁에 보내는 '연대'와 '힘'[3]

김세균, 홍세화 등 지식인, 교수 1인 시위에 나서

김세균 교수는 한국의 지식인을 대표하는 교수들의 이러한 1인 시위가 여론화 되고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의회주의 결별하고 대중속으로[3]

[기고] 민주노동당을 위한 제언

민주노동당의 대선결과를 놓고 그동안에 잠재된 갈등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듯하다. 해묵은 정파갈등에서 나오는 정치공세들로 당 홈페이지의 게시판...

차별시정 대신 돌아온 해고, 결국 차별시정 포기

고령축산물공판장 비정규직 노동자들, 내년 6월 말까지 고용 선택

비정규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차별시정을 신청하고 이를 인정받은 고령축산물공판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결국 사측의 해고에 차별시정 조치를 포기했다....

신당, 쇄신 가시밭길 속 '盧 색깔빼기' 될까

초선의원 18명 "전면 물갈이".. 우상호 "질서 있는 쇄신"

대통합민주신당이 대선 참패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이렇다 할 출구는 보이지 않는 듯 하다. 신당은 쇄신위원회를 구성...

농성장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하다![1]

[미끄럼틀:한장의정치](22)공공미술은 노동자를 포함한 일반인들을 위한 것

더 이상 갈 곳을 찾을 수 없는 노동자들의 행동은 거리에 천막을 치고 시민들에게 호소하는 농성으로 남는다. 농성은 가진 것 없고 더 이상 내몰릴...

17대 대선, 계급투표의 반영[7]

[발행인 칼럼] 민주노동당, 문제는 패권주의가 아니라 계급적 기초에 있다

이명박의 경제살리기에 맞서 부유세 풍선이나 날리고 있을 것이 아니라, 사회화, 사회적 통제라는 실천적 제안을 비전과 정책으로 입안하기 어렵다면 ...

민노, ‘종속적 대북 의식’ 도마 위로[6]

대선 패배로 정파 갈등 최고조..29일 중앙위가 분수령

당내 평등파 계열 최대 정파인 ‘전진’은 당 위기 돌파를 위해 종속적인 대북 의식과 정파 패권주의의 전면적인 청산이 필요하다며, 이를 전당적 합...

이명박, "정무수석 부활"로 당청 논란 봉합

李-강재섭 회동, '당헌당규 유지' 및 '정무수석 부활' 합의

한나라당의 '당권·대권 분리' 논란이 일단은 진정 국면에 들어서는 분위기다. 이 당선자와 한나라당이 현행 당헌당규를 유지하는 대신, 당·청 간 ...

'완고한 자주파'와 단절, '진보' 재구성하자[6]

[이명박시대 전망](9) - 대선 평가를 둘러싼 몇 가지 숙고와 진보운동

이번 대선의 진짜 패배자는 ‘개혁진보세력’이 아니라 진보정치세력이다. 이번 선거의 판세는 63.8% : 26.2%+3%+0.07%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