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규헌, "비동맹중립남북연합으로 한미동맹 깨야"

'질라라비' 기고, 통일의 주체는 노동자계급 강조

"비동맹에 대한 정치적 판단은 남북문제에 대한 노동자,민중적 강령 수립 차원의 문제이기도 하며 경제와 정치적 성격을 포괄한다. 여기에서 남측의 ...

"무파업 참주선동이 백색테러 불렀다"[5]

민주노총울산 "식칼테러 철저 조사, 처벌" 촉구

"새벽 4시 50분경 괴한의 난동을 제지한 후 돌려보냈으나 10분후인 5시경, 다시 농성장으로 돌아와 재차 난동을 부리는 과정에서 뒷주머니에서 ...

노동자의힘, 대선후보 선출 무산[3]

내부 역량 부족 탓...계급정당 건설에 집중하기로

노동자의힘은 지난 8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올해 대선에서 좌파연합을 구성해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좌판을 열자, 내가 후보다’ 전술을 폐기하기로 결...

[논평] 위험천만한 국민연금기금 운용체계 개편방안[3]

‘노후소득 곳간 열쇠’를 금융시장의 논리에 맡기다니!

이러한 개편 추세가 지속될 경우 국민연금기금은 노후소득보장기금이라는 성격과 사회복지를 비롯하여 공공성을 감안한 운용보다는 ‘수익성’만을 쫓는 ‘...

생체여권 도입까지 '미국시계' 맞춰가나

무비자면제 받은 27개국 생체여권 도입 가시화

지문, 홍채 등 생체정보를 담은 전자여권, 즉 생체여권 도입에 대한 논란이 아직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각국의 생체여권(전자여권) 도입은 ...

'이라크 보고서'로 철군여론 덮힐까?

“백악관이 작성했다” 대필의혹도 제기

10일 열린 의회 청문회에서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이라크 주둔 미 사령관은 철군 계획에 대해서 언급하기는 했지만, 사실상 무늬만 철군이라는 비난...

"열사의 염원, 한미FTA 중단하라!"

범국본, 오늘(11일) 전국 73개 지역 동시다발 총궐기 진행

범국본은 "오직 한국 정부만이 상식을 벗어난 ‘묻지마 개방’과 ‘묻지마 한미FTA'를 통해 농민, 그리고 이 땅의 민중을 죽음의 늪으로 밀어넣고...

배운 만큼 투기하라.. 소득 4만불 시대를 향해[2]

[FTA체제가 열린다](2) - 금융허브를 향한 한미FTA, 자통법의 징검다리

다 내주고도 '선진화'라고 포장했던 한미FTA 협상 결과처럼, 이미 정부 정책은 한미FTA 타결 선언이후 자본시장통합법 입법, 지주회사법 개정,...

이명박, 남북경제공동체협력협정(KECCA) 체결 주장[1]

북 핵 폐기시 '비핵개방3000' 구상 실행

"내달 진행될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6자회담 진행과 발맞추고 핵폐기에 집중'하라는 식으로 6자회담 실무그룹회의에 보다 못한 희망사항을 밝힌 것...

사회서비스 시장화, 제대로 된 전략인가?

[노무현정부의 '사회서비스 확충정책'의 허와 실](1)

보편적 사회서비스 확충이 아니라 규제완화와 시장화를 통한 서비스부문의 확대는 빈곤층이 노동을 통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못할 뿐...

물대포에 쓸려나간 이랜드노조 천막농성장[37]

8일 밤 홈에버 상암점 앞 경찰폭력 사태... 구사대 폭력 방관도

매장 앞 광장에 천막이 설치되자 밤 10시 40분경 살수차를 동원해 천막을 부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 여성인 조합원들이 몸을 가눌 수 없을 정...

한국사회당, 심상정 후보에 힘 실어주나?

“심상정 미래 비전 · 대안 제시에 공감대 가져”

민주노동당 권영길, 심상정 후보가 10일부터 6일간 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에 돌입한 가운데, 한국사회당이 이날 ‘심상정 후보 결선 진...

호주 APEC회의 반대시위, 만여 명 결집

“APEC=전쟁, 임금하락, 핵권력, 기업을 위한 이윤” 비난

8일과 9일 양일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제(APEC)에 모인 21명의 정상들의 목소리와 8일 시드니 타운홀에 모여 APEC정상회의에 반대했던 만여...

[책] '맑스 탈현대적 지평을 걷다' 출간

신자유주의 지구화에 대한 맑스철학의 대응

'맑스 탈현대적 지평을 걷다'(메이데이)가 출간됐다. '신자유주의 지구화 시대, 맑스주의 확장과 제구성을 위해'를 부제로 한 이 책은 맑스주의의...

부산신항만건설현장 덤프노동자 파업 20일째

민간공사급에 턱없이 모자라는 공공공사 운반비로 일해도 적자

“한달 내내 일해봐야 기름값 제하고 알선료 떼이고 차 밑에 들어가는 돈 빼고 나면 50~60만 원 정도 남는데 어떻게 살아가란 말인교? 해도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