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울산본부, 택시 금품수수 사과

전액관리제 관련 부정비리, 엄중한 진상조사 이뤄져야

지난 2일 울산택시운송사업조합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민주택시연맹 엄모 본부장과 한국노총 택시노련 박모 본부장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

"4월은 노동자 건강권 강화의 달"

민주노총, 산재법 개정 위한 투쟁계획 배치

오늘 오후 5시 30분에 여수시청 앞에서 개최되는 '산재보험법 전면 개혁 및 산재노동자 직업병인정 촉구 결의대회'를 통해 산업재해 추방과 노동자...

공무원노동자 프로축구단 되나?[3]

[포토뉴스] 공무원3% 강제퇴출 구조조정 반대 기자회견

4월3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무원노동자 생존권을 박탈하고 사회공공성 파괴하는 3% 강제퇴출 구조조정 반대 목소...

자본주의로 가는 길? 혹은 화폐는 언어다?[1]

[고길섶의 쿠바이야기](7) - 독특한 사회주의 국가의 돈과 욕망

아마도 쿠바 사람들의 돈의 욕망은 사회주의이면서도 사회주의적이지 않은, 자본주의의 유혹을 받으면서도 자본주의적이지 않은 또다른 길을 찾고 있는지...

허세욱 조합원 수술 결정, 소생 가능성 보여

가족 반대 부딪혀 허세욱대책위 '책임지겠다' 각서 작성

원활한 내부 장기 기능에 괴사된 피부를 통한 세균 번식과 독소 침투 가능성이 커 긴급히 수술에 들어가기로 결정됐다. 한강성심병원 측은 허세욱 조...

오세훈 시장, "경쟁이 경쟁력"[1]

서울시 퇴출 공무원 102명 후보 확정에 공무원노조 "줄서기만 남을 것"

서울시가 3%의무 규정을 두며 추진하고 있는 공무원퇴출제의 일환인 ‘현장시정추진단’의 규모가 102명으로 확정되었다.

레즈비언, 신문을 찢다

[인권오름] 한국레즈비언상담소 2006 레즈비언 보도 모니터링 발표

동성애를 여전히 동성 간 성행위에만 집중된 것으로 보도하는 것도 문제이다. 이를테면 언론은 동성 간 성폭행을 ‘동성애를 한다’라고 쓰는 경우가 ...

인터넷 산개투쟁은 앞으로 불가능할 지도 모른다

[기고] 통신비밀보호법 개정, 통신비밀보관법으로 재탄생

1년이나 인터넷 로그기록을 보관하도록 하였다. 그것도 아무런 혐의없는 전국민의 IP주소를 말이다! 모든 인터넷 사업자가 말이다.그야말로 수사기관...

노인장기요양법? 아니! 노인.노동자 장기 착취법![5]

[기고]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국회 통과에 부쳐

한 마디로 이번 제도는 적용 대상은 적고, 요양 노인 본인이 내야 하는 돈은 많은 형태로 시작되게 되었다. 이는 말로는 노인 요양을 국가가 책임...

“통신비밀보호법, 초헌법적 감시의 시작”[2]

전화.인터넷 ‘25시간’ 감시 통비법 논란

“만약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국민에 대한 초헌법적 감시가 시작될 것”이라며 “통신비밀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통신비밀보호법이 오히려 국민을 감...

민중 참여 배제 원포인트 개헌

[특별기획 : 개헌,반신자유주의 정치논쟁으로](8) - 개헌 논의의 허실

‘투자자 국가제소권’의 개념만 이해하고 있다면 이 권리가 사실상 헌법에 대한 자본의 우위를 인정하는 것임을 쉽게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정치...

“진보진영 단일후보, 어려워도 포기 안해”[2]

[인터뷰] 이영희 민주노총 정치위원장

특정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하지는 않지만, 후보들 간 페어플레이를 해서 민주노동당 지지율이 올라갈 수만 있다면 민주노총의 위상도 올라가는 것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