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미국에 걸린 미친 붕어"

한미FTA 협상 중단 촉구, 세종문화회관 앞 촛불문화제

범국본은 31일, 협상 중단을 촉구하며 다시 촛불을 들었다. 이날 문화제 컨셉은 ‘짧고, 굵게’ 그리고 ‘힘차게’다.

쇠고기, 이면합의 없는 딜브레이커 되길

양국 모두 후퇴할 수 없다면 '결렬'이 적기

정부가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국민들을 상대로 한미FTA 협상의 거짓말 같은 '협상 타결'을 선언할 모양이다.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

협상연장 두고 한나라.우리 “지켜보자” 한목소리[1]

민노.김근태.천정배 등은 “연장 아닌 중단해야”

특이한 점은 최근 매 사안마다 날선 각을 세워오던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별반 다르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은 협...

모이자! 1일 오후7시, 시청 앞에서![3]

범국본, "31일 7시 이후 모든 협상은 무효" 주장

“한미FTA협상은 정부가 정했던 31일 오전 7시로 결렬된 것이다” 범국본은 31일 11시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후 ...

"한미FTA 협상 48시간 연장”[2]

2일 새벽 1시까지. 국민담화 발표 등 모든 일정 순연

협상이 48시간 연장됐다. 4월 2일(한국시간) 이라 해도, 미국 법규에 따른 협상 시한이고, ‘先타결-後조문작업’ 방식으로 벌어 놓으려 했던 ...

'타결 선언 후 조문화 작업'은 완전 꼼수

정부 고위관계자 발언 인용.. 타결은 기정 사실화

서준섭 연구원은 “협상 타결 선언 전에 조문작업을 마쳐야 하고, 그 내용을 타결 선언 후에 의회에 통보하는 게 상식적인 순서”라고 강조하며 “미...

[00:30] 새로운 투쟁 결의..빗줄기 속 해산

촛불집회 후, 차량 사이 질주 경복궁역 까지 진출

범국본은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계속된 투쟁을 결의하며, 이날 청와대 진출 기도, 연좌 집회를 마무리 했다.

'특수고용직 노동자성' 반대만 하고 떠난 경총

국가인권위 주최 특수고용 토론회서 노동자들 빈축 사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노동자성 인정은 물론 정부의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보호방안에 대해서도 꾸준히 반대의사를 펴 온 경총이 토론회 자리에 참석한다는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1]

[포토뉴스] 330 전국대학생 공동행동의 날

3월30일 서울역 광장에서 '등록금인상반대, 등록금규제정책법제화, 교육재정GDP6%확보를 위한 330 전국대학생 공동행동의 날' 집회가 열렸다.

공무원노조법 거부 측, '4월 총투표 철회' 요구[3]

서울,전남,부산 등 4월 총투표 강행에 “공무원노조 이탈행위”

공무원노조법 거부, 수용을 놓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 내부의 갈등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협상 중단을 선언해 달라"

범국본, 대통령 향한 마지막 호소.. 울분의 현장

이날 청와대 입구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울분이 쏟아져 나왔다. 타결 선언시 대통령 퇴진 투쟁에 나서겠다는 선언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