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쟁기 모두 들고 한미FTA 박살내세"
12일 2시 '한미FTA 저지 농축수산인 제2차 결의대회' 진행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1만5천여 명의 43개 농대위 소속단체 회원들은 “미국이 쌀을 포함해 1,452개 농축산물 전체를 개방...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1만5천여 명의 43개 농대위 소속단체 회원들은 “미국이 쌀을 포함해 1,452개 농축산물 전체를 개방...

이날 현대자동차노조를 비롯해 금속노조 산하 사업장 2000여 명의 조합원들은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대회 내내 한미FTA협상 저지의 목소리를 높...
더 이상 억눌려 살 수 없다는 이 땅의 인민들이 한미FTA 2차협상 저지에 나섰다.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의 동아일보사 점거 소식은 비단 노동자...

정부가 국민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영역에서 실손형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키로 했다.
장맛비가 쏟아져도 한미FTA저지 2차 범국민대회는 예정대로 오후 4시부터 시청 앞에서 진행된다.
KIEP가 말하는 CGE모델이 얼마나 신빙성이 없는가를 입증하며, 정부의 협상 근거가 허구적이고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세계 노동자 민중은 저들이 위기를 벗어나는 데 필요한 희생양이 될 것인지, 반대로 그들과 묶여져 있는 고리, 즉 자본-노동관계를 끊어 낼 것...

지역과 업종을 뛰어 넘어 연대한 장기투쟁사업장의 공동투쟁은 12일 동아일보사 옥상을 점거하며, 연대 투쟁의 수위를 한층 더 높였다.

이날 상경투쟁에 나선 황경성 부산지역일반노조케이블지회 조합원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지역일반노조 500여 명의 조합원들을 대신해서 싸우러 간...
김종훈 수석대표는 “양허안과 유보안 교환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1차 협상때 끝나지 않은 협정문작성을 이번에도 다 끝내기는 힘들다"며 "많은 부분...
박강우 실장은 “정부가 말하는 세 가지 신금융서비스 개방 조건은, 내용을 뜯어보면 조건 없는 개방과 같은 말”이라며 “말장난 외 내용이 아무것도...
공공연맹이 총력투쟁의 닻을 올렸다. 이번 공공연맹의 총력투쟁은 사업장의 벽을 넘어 임금문제까지 공동투쟁의 과제로 제시하며 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
금융피해자(신용불량자) 10명 중 8명은 채권추심기관의 불법채권추심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