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거리의 싸움 시작[1]
[2차협상저지](4) - 반대는 시청으로, 찬성은 종로로
한미FTA 2차 협상의 중반 고개인 12일 과연 서울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입장이 상반된 단체들의 집중 장외 집회가 12일 비슷한 시간대에...

한미FTA 2차 협상의 중반 고개인 12일 과연 서울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입장이 상반된 단체들의 집중 장외 집회가 12일 비슷한 시간대에...

지금 2차 협상까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한미FTA에 대해서 그 정도로 모른다는 것이 어쩌면 가장 큰 불행이다. 반대하는 사람이 적은 게...
금융 분야 협상에 15명의 민간인이 협상에 투입됐다. '협상단 보강'에 열의를 모았던 정부가 결국 전문 민간인들을 초빙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역...
7.26 재보궐 선거에 각 당의 후보가 속속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11일 국회 정론관에서는 민주노동당 박창환 후보의 출마선언 기자회견이 있었...

노무현 정권은 그 지지세력마저 이탈할 정도로 고립되고 있습니다. 이미 거리의 화폭에 ‘한미FTA저지투쟁 승리’라는 커다란 그림은 그려져 있습니다...
민간대책위는 '협상을 위해 국론을 모으자'고 호소했고, 바른FTA운동본부는 “범국본의 시대착오적, 망국적 정치선동투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

소수의 희생자는 고려되지 않는 즉, 진정한 사회라고 할 수 없는 사회 - 공항반대투쟁은 원래 이러한 위선사회를 거부하기 위한 투쟁이었다고 그는 ...

경찰이 여경을 동원해 지문날인을 강제 집행하려고 대기하는 동안 경찰이 제공한 비타민 음료의 철제 병뚜껑으로 자신의 열손가락 끝마디를 긁고 베어 ...

결국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노동자, 민중에게는 복지정책도 꽝이고, 국가 기간산업으로부터도 보호 받을 수 없고 직장에서 쫓겨나고, 소자본도 경쟁에서...
교육부가 교사들에게 성과급을 주겠다고 했으나 10만 명의 교사들은 이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돈 더 준다고 하면 너무나 좋아하는 자본주의 세...
민주노동당 최고의원 및 의원단이 함께 모여 여의도역 인근에서 '한미FTA 바로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문성현 당대표와 권영길 원내대표,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