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나[1]

2006년 7월 6일 오전 0시 20분, 삼광사에서 벌어진 일

2005년 8월경 삼광사에서 근무하던 사람들이 부산지역일반노동조합에 가입을 했다. 그 때 당시에 전국의 언론들이 삼광사의 노동조합 설립을 보도한...

한미FTA반대 집회를 막아라[2]

중부경찰서 이중집회신고 드러나

아무 근거 없이 폭력 시위를 거론하고 있고, 담화문 내면서 '폭력집회'할거라고 여론 조성하고, 평화 집회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음에도 각서를 쓰라...

현대차 경비, 출투 노조원 마구잡이 폭행

정규직, 비정규직 안가리고 무차별 폭력…노조, 3공장에 보복 파업

7일 오전 7시 30분경 현대차 명촌 중문에서 현대차노조 3공장 정규직 대·소위원들이 '06년 임투 승리를 위한 출근투쟁'을 진행하고 있던 중 ...

정부, 한미FTA 반대 집회 관련 담화문 발표[1]

범국본, '평화 집회 하겠다는데 왜그러나'

범국본은 비장한 각오로 한미FTA저지 투쟁에 임할 것”이라며 “대통령의 오만과 독선을 충심으로 사과하고, 지금이라도 참여정부의 이름에 걸맞게 국...

“국민적 여론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인터뷰] 최지웅 ‘한미FTA저지부산운동본부’ 조직투쟁팀장

서울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작지만 FTA반대에 대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특히 부산지역의 경우 지난해 아펙(APEC)반대 투쟁에 이어 4월 ...

마포대교 기습시위... 정부에 구걸 안 한다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 대정부 공동투쟁 기자회견도 열어

6일 광화문에 공동농성장을 설치하고 대정부 공동투쟁을 전개하기로 한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은 마포대교를 행진하며, 정리해고 철회, 비정규직 철폐...

공공연맹, 11~13일 대정부 직접교섭 요구 총력투쟁

공공연맹, “노조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투쟁으로”

공공연맹의 7월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 계획을 확정했다. 공공연맹은 5일, 투쟁본부 회의를 열고 11~13일을 총력투쟁 기간으로 잡고, 11일...

큰 것만 보는 세상에 정말 작은 개미자리

[강우근의 들꽃이야기](37) - 개미자리

개미자리는 쭈그리고 앉아서 눈을 크게 떠야 볼 수 있다. 개미자리는 정말 작다. 애기땅빈대가 작다 해도 그 잎새는 그래도 밥풀만 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자신의 좌절

[공공연대 10대요구 연속글쓰기](2-1) - 공무원노조 탄압중단, ILO 권고이행 및 ...

집행부는 이에 그치지 않고 행정자치부 지침에 따라 전 직원을 교육 하며 전공노 에서 탈퇴하지 않으면 인사상 불이익을 준다는 이유로 개인과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