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1박 3일 일정으로 방미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납작 엎드린 한국 정부

부시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노무현 대통령이 출국했다. 1박3일간의 이번 일정을 앞두고 미국은 한국정부를 강력하게 압박하고 있고 북한은 핵...

“학부모는 봉인가?”

최순영 위원실, 초중등학교 학부모부담 공교육비 토론회

“오늘도 엄마는 지갑을 꺼낸다. 교복대금, 수업재료비, 급식비, 학교운영지원비 등 학교에서 또 돈을 내란다. 참으로 이상하다. 의무교육은 무상이...

아펙 경제적 효과 근거 없는 낙관일 뿐[1]

아펙반대시민행동 토론회, 아펙와 부산시의 허구성 꼬집어

면면히 살펴보면 경제적 파급효과의 경우 부산시가 제기하는 파급효과 중 구체 예상치 항목 하나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세 가지가 별다른 인과적 관련성...

평화를 위한 선택, 양심적 병역거부 선언[1]

사회당원 문상현 씨, 대체복무제 도입 촉구 국가인권위 진정서 제출

자본과 권력을 유지하는 일에 국민을 동원하는 '국가안보'가 아니라, 민중이 한국사회의 구조화된 불평등과 폭력에서 자유롭고, 행복할 수 있는 권리...

[논평] 다자협상 숨통 열어준 제주선언문

각료회의 앞두고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 촉진하는 결정적 계기

자유무역협정의 전도사로 불리는 김현종은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앞만 보고 몰아부쳐야 한다"는 신념으로, 개방주의 시장주의 통상정책의 좌장을 자임...

현대차 하청업체들 월 2-3천만 원 갈취

파견법에 의한 중간 착취 드러나, 논란일 듯

노동부의 불법파견 판정에 의해 이미 현대자동차 하청업체들의 '순수 이윤'(월 2천만원 가량) 역시 불법이 된 상황에서, 하청업체들의 이같은 임금...

GM회장 릭 왜그너, "2008년 까지 2만 5천명 자른다“[1]

세계1위 자동차 기업이 그리는 디스토피아

7일, 97번째 주주총회에서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의 회장인 릭 왜그너는 전 생산직 노동자의 22%에 달하는 2만5천의 인원을 2008년까지 감...

보건의료노조 다음달 8일 산별총파업 돌입

국·사립대 병원의 대표단 구성 문제로 산별교섭 난항

보건의료노조는 다음주 중으로 각 지부별 대의원대회를 열어 조정신청을 결의하고, 6월 22일 중앙노동위에 쟁의조정신청을 낸 뒤, 29일부터 7월 ...

최저임금 여성노동자 '영희' 씨와의 특별한 점심식사

8일, 여성노동단체들 국회 앞 집회

8일, 국회 앞에서는 한국여성단체연합, 전국여성노조,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가 공동으로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여성노동계 집회를 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