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드디어 돌아오다

공항에 나온 정리해고 피해자들, “김우중을 구속하라”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도피 5년8개월 만에 입국했다. 공항에 나온 대우 정리해고 원상회복 투쟁위원회 노동자들은 "김우중을 구속하라"는 구호...

쌀 협상 국회비준 저지 비대위 결성

'사실 해명과 책임 처벌 없이 국회 비준만 서두르는 정부는 각오하라'

정부는 사실 해명과 책임자 처벌, 실효성 있는 국내 쌀 산업 대책 마련 등 성의 있는 조치는커녕 하루빨리 국회비준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입장만을 ...

비정규법안 다시 국회에.. 4월 정국 재현되나?

민주노총 13일 투쟁본부 전환, 20일 총파업 경고

민주노총은 정부여당이 비정규법안을 6월 처리하기보다는 가을 정기국회로 유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한국노총 비리 등으로 노동운동의 ...

28개 단체, '비정규개악저지 평가와 방향 '토론회 열어[3]

"비정규 투쟁과 무관했던 노사정 대화, 공적질서 넘는 연대 절실"

교섭에 역량을 투여하며 현실의 비정규투쟁을 들러리로 만드는 과정을 반복해서는 안된다, 비정규직 투쟁을 전체전선으로 확대하기 위해 현장의 활동가들...

"열사, 역사로 낳은 이름"

11일, 16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 열려

11일 오후 6시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는 유가족 100여 명을 비롯한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6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가 열렸...

[논설] 경제정책의 기본 방향을 바꿔야 한다[6]

양극화 해소 없이 '더불어 사는 것'은 불가능

노동자들이 건강한 일꾼일 뿐 아니라 건전한 소비자가 될 수 있도록 노동자의 노동조건을 보호하는 조치를 취해야 하며, 동일한 노동을 하면서도 임금...

'용역해체 및 노점탄압 저지 6.13대회' 열어[1]

10일 전노련, “APEC을 치르기 위해 투입되는 경비가 무려 2600억 원”

이에 김흥현 공동의장은 “얼마 전에 네팔에 다녀왔지만 그곳 상황이 정치적으로 상당히 어렵다.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서로 승리할 수 있어야 한다”...

현대차 비정규직 '집단가입' 6월말 3천 넘을 듯

원하청연대회의·금속연맹 등 불법파견 총력투쟁 국면

1공장 의장부만을 대상으로 한 9일 현장순회를 통해, 기존 100명 가량이던 1공장 의장부의 비정규직노조 가입자는 244명(1공장 의장부의 총 ...

장갑차 살인사건, 미군·한국 검찰 은폐·왜곡 제기

10일, 공개된 수사기록 분석 결과 밝혀

2002년 6월 미군의 장갑차 사고로 죽어간 신효순·심미선 양에 대한 판결과정에서 미군의 과실이 명확하게 드러났음에도 한국검찰이 이를 왜곡·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