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진보당’ 당명 개정 나선다

2014년 통합진보당 강제 해산 이후 6년만에

민중당이 ‘진보당’으로 당명 개정을 시도한다. 이상규 상임대표는 중앙위에서 당명 개정 안건을 발의하며 “당명 개정에 대한 당내 여론이 꾸준히 존...

포스트 코로나, “사회주의 정치 운동 절박하다”[12]

변혁당·노해투, “노동자 투쟁과 사회주의 대중정당 건설운동” 공동토론회

정치운동단체들이 자본주의의 새로운 공황과 코로나 위기 속에서 어떻게 사회주의 운동을 만들어갈 것인지 머리를 맞댔다. 참가자들은 사회주의 정치, ...

입법조사처 “총선, 정치양극화·거대양당제로 귀결”[1]

“준연동형 비례제도 실패…선거제도 개혁 논의 진행해야”

“제21대 국회는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양당제 국회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 총선 결과 소수 정당의 비중이 줄고 거대 양당이 위성정당을 합해 전체...

노동정치[13]

[워커스 사전]

노동정치는 노동자 대표를 의회로 보내는 것을 넘어, ‘자본 대 노동’을 지배와 피지배의 정치적 구도로써 생산하는 것, 즉 그것을 정치적 관계로 ...

진보정당, ‘영광의 시대’는 돌아오지 않았다[1]

[이슈2] 21대 총선, 진보정당의 ‘몰락’일까

지난 4월 15일 치러진 21대 총선은 진보정당의 연약함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번에도 보수와 리버럴, 거대 양당 정치에 균열을 내기는커녕 후퇴만...

류호정 “정의당에 애매한 건 없다”[3]

[인터뷰] 정의당 국회의원 당선인 류호정

92년생 국회의원 당선인 류호정. 류호정은 게임 회사에서 노조를 만들다가 해고된 노동자다. 이후 화섬노조에서 선전홍보 활동을 하며 주목을 받았다...

사회변혁노동자당, “범죄재벌 민중가압류 운동 벌일 것”

강남역 삼성본관 앞 ‘삼성 재벌 민중가압류를 위한 결의대회’ 열어

사회변혁노동자당(변혁당)이 민주노총, 민중공동행동 등과 함께 ‘범죄재벌 민중가압류 운동’ 및 ‘재벌체제청산 민중입법 운동’을 벌일 것을 밝혔다....

여성 국회의원 57석으로 전체 19%…지역구 29명, 역대 최대

지역구 29명, 비례대표 28명…여성 공천 비율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

15일 치러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성 국회의원이 총 300석 중 57석을 획득했다. 지역구 후보자 가운데 29명이 당선되고, 비례대표로 ...

원내외 진보정당, 처참한 총선 결과[2]

정의 6석…민중당 1%, 녹색당 0.2%, 노동당0.1%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 21대 총선에서 압승한 가운데, 진보정당은 20대 국회보다 더 초라한 성적표를 들고 물러났다. <참세상>...

그린 뉴딜[1]

[워커스 사전]

‘그린 뉴딜(Green New Deal)’은 최근 1년 사이에 급부상한 개념이다. 한국 사회에는 2019년 이후부터 각종 연구보고서와 언론을 통...

민주당, 또 ‘포괄적 차별금지법’ 유보 입장

여성의전화 출신 후보 지원하면서…여전 정책 일부 “동의 못 해”

여성인권단체인 ‘한국여성의전화’가 각 정당에게 질의한 총선 정책 요구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더불어민...

정의당 장혜영 “불평등 사회, 원칙으로 바꾸겠다”

[인터뷰]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장혜영

정의당 비례대표 2번 장혜영 후보가 가진 목소리의 힘은 남달랐다. 목소리는 갈라지고, 기침도 계속 나왔지만, 장 후보의 몸은 자꾸만 앞으로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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