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사회주의 정치 운동 절박하다”[12]

변혁당·노해투, “노동자 투쟁과 사회주의 대중정당 건설운동” 공동토론회

정치운동단체들이 자본주의의 새로운 공황과 코로나 위기 속에서 어떻게 사회주의 운동을 만들어갈 것인지 머리를 맞댔다. 참가자들은 사회주의 정치, ...

입법조사처 “총선, 정치양극화·거대양당제로 귀결”[1]

“준연동형 비례제도 실패…선거제도 개혁 논의 진행해야”

“제21대 국회는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양당제 국회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 총선 결과 소수 정당의 비중이 줄고 거대 양당이 위성정당을 합해 전체...

노동정치[13]

[워커스 사전]

노동정치는 노동자 대표를 의회로 보내는 것을 넘어, ‘자본 대 노동’을 지배와 피지배의 정치적 구도로써 생산하는 것, 즉 그것을 정치적 관계로 ...

진보정당, ‘영광의 시대’는 돌아오지 않았다[1]

[이슈2] 21대 총선, 진보정당의 ‘몰락’일까

지난 4월 15일 치러진 21대 총선은 진보정당의 연약함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번에도 보수와 리버럴, 거대 양당 정치에 균열을 내기는커녕 후퇴만...

류호정 “정의당에 애매한 건 없다”[3]

[인터뷰] 정의당 국회의원 당선인 류호정

92년생 국회의원 당선인 류호정. 류호정은 게임 회사에서 노조를 만들다가 해고된 노동자다. 이후 화섬노조에서 선전홍보 활동을 하며 주목을 받았다...

사회변혁노동자당, “범죄재벌 민중가압류 운동 벌일 것”

강남역 삼성본관 앞 ‘삼성 재벌 민중가압류를 위한 결의대회’ 열어

사회변혁노동자당(변혁당)이 민주노총, 민중공동행동 등과 함께 ‘범죄재벌 민중가압류 운동’ 및 ‘재벌체제청산 민중입법 운동’을 벌일 것을 밝혔다....

여성 국회의원 57석으로 전체 19%…지역구 29명, 역대 최대

지역구 29명, 비례대표 28명…여성 공천 비율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

15일 치러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성 국회의원이 총 300석 중 57석을 획득했다. 지역구 후보자 가운데 29명이 당선되고, 비례대표로 ...

원내외 진보정당, 처참한 총선 결과[2]

정의 6석…민중당 1%, 녹색당 0.2%, 노동당0.1%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 21대 총선에서 압승한 가운데, 진보정당은 20대 국회보다 더 초라한 성적표를 들고 물러났다. <참세상>...

그린 뉴딜[1]

[워커스 사전]

‘그린 뉴딜(Green New Deal)’은 최근 1년 사이에 급부상한 개념이다. 한국 사회에는 2019년 이후부터 각종 연구보고서와 언론을 통...

민주당, 또 ‘포괄적 차별금지법’ 유보 입장

여성의전화 출신 후보 지원하면서…여전 정책 일부 “동의 못 해”

여성인권단체인 ‘한국여성의전화’가 각 정당에게 질의한 총선 정책 요구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더불어민...

정의당 장혜영 “불평등 사회, 원칙으로 바꾸겠다”

[인터뷰]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장혜영

정의당 비례대표 2번 장혜영 후보가 가진 목소리의 힘은 남달랐다. 목소리는 갈라지고, 기침도 계속 나왔지만, 장 후보의 몸은 자꾸만 앞으로 나아...

장애계, "투표를 못하는 것은 코로나 때문이 아니다"

그림투표용지 도입, 수어통역과 자막 제공 의무화 등 요구

21대 총선의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장애인 단체가 모든 장애인의 ‘완전한’ 참정권 보장을 촉구했다. 6개의 장애인 단체로 구성된 ‘장애인 ...

“갈 길 먼 청소년 참정권”…투표소 1인 시위 예고

아수나로 “선거 운동, 정당 활동 제약 여전”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가 4월 15일 전국 투표소 앞 1인 시위를 예고했다. 만 18세 선거권이 도입됐지만, 정당 활동은 제약받는 등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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