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대선후보 토론…“경제·기후위기, 노동정책으로 타개”[1]

이백윤 ·김재연 후보, 노동·진보정치·경제·기후위기 등의 공약 경쟁

9일 민주노총 주최로 진보정당 대선후보의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백윤 노동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가 참석해 노동 의제를 비롯 진보정치, 성...

단일한 사회주의 대중정당 ‘노동당’ 출범[1]

노동당·변혁당, 5일 단일한 사회주의 대중정당 건설 당대회 개최

노동당과 사회변혁노동자당이 ‘노동당’ 이름으로 새로운 사회주의 대중정당 활동을 시작했다. 양당은 5일 오후 2시 서울 독산역 문화정원 아트홀에서...

대선주자 첫 TV토론, 의혹 해소도 정책 검증도 답답했다[2]

부동산, 일자리·경제, 안보 정책 두고 네 후보 격론

대선을 34일 앞두고 대선 후보들의 첫 TV토론이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정의당 심상정 등 네 후보...

‘소련’에 갇힌 보수언론, ‘사회주의’와 ‘철밥통’에 발끈[1]

이백윤 선본, “‘철밥통 꿈도 꾸지 말라’는 악다구니야말로 엉터리”

지난 15일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이백윤 사회주의 대통령 후보가 “전 국민 철밥통 시대를 열어가자”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보수 언론이 비난을...

이백윤 사회주의 대선 후보, 비정규직 투쟁 현장서 출마 선언[1]

“자본주의 손잡는 가짜 진보 말고, 삶을 바꿀 사회주의 필요”

20대 대통령 선거에 ‘사회주의 후보’로 나선 이백윤 후보가 비정규직 투쟁 현장에서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백윤 후보는 “자본주의를 적...

진보 단일화 논의 무산에 한상균 대선 후보 사퇴

한상균 선대본 “공동 목표 분명하지 않은 단일화 논의, 방향 잃는다”

민주노총 주도의 민중 경선을 요구해 온 한상균 민주노총 전 위원장이 진보 대선후보 단일화 논의가 최종 무산됨에 따라 대선 후보를 사퇴했다. 12...

멸공(滅共)에 대하여

[사파시평] ‘멸공’을 조롱하는 이들, 그리고 국가보안법

멸공의 반대말은 멸공 반대가 아니다. 멸공의 반대는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지공’ 혹은 공산주의에 친화적인 ‘친공’이다. 그런데 최근 멸공을 공공...

진보 대선후보 단일화 논의 ‘무산’

민주노총, 진보진영 대선 후보 토론회 구두 제안

최근 논의가 재개된 진보 대선후보 단일화 논의가 결국 무산됐다. 지난 9일 실무 책임자들의 참가로 이어진 회의에서도 각 단위가 기존 입장을 고수...

재개된 진보후보 단일화 논의 또 결렬, 회의내용 비공개[1]

민주노총·진보 5당·한상균 선본 대표자 회의 열려...차기 회의 9일

지난해 합의가 무산된 진보 대선후보 단일화 논의가 재개됐으나, 이번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다만 경선 방식을 놓고 이번 회의에서는 다른 방안...

이백윤 사회주의 대선 후보, 5일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내 삶을 바꿀 '대안'인 사회주의, 공개적으로 제기할 것”

20대 대통령 선거에 사회주의 후보로 나선 이백윤 후보가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백윤 후보는 지난 12월 29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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