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재벌몰수, 김소연과 사회화

[칼럼] 이윤은 사유화하고 손해는 사회화하는 재벌

전 사회적 관계 속에서 축적된 부를 가족/혈연 관계를 매개로 사유화한 것, 끝없이 이윤을 사유화하고 손해를 사회화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커온 것...

이집트 타흐리르 30만 집결...무르시 반대 시위확산

3명 사망, 216명 부상, 349명 연행

이집트 시위대가 무르시 대통령의 헌법 선언 철회를 요구하며 혁명의 상징 타흐리르 광장을 뒤흔들었다. 그러나 무르시는 철회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

18대 대선 첫 날, 각 후보들 전략지역에서 첫 유세

박근혜, “최초 여성대통령”, 문재인, “안철수.심상정 야권단일화”

27일 18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각 후보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전략 지역에서부터 전면전에 돌입했다.

‘MB 원전 망언’은 대선 꼼수

탈핵공동행동, “야권 대선 후보의 탈핵 공약 차단 꼼수”

이명박 대통령이 라디오 연설을 통해 발표한 ‘원전은 핵심적인 미래 먹거리 중 하나’ 발언에 대해 비난 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27일 오전 ‘핵 ...

‘정리해고’로 골병든 한국, 각 대선후보 입장은?

박근혜, 문재인, 이정희, 김소연, 김순자 후보 입장 발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법과 원칙에 따른 해결’을 내세웠으며,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정리해고 요건과 절차 강화를 위한 정리해고법 개정을 약...

울산 철탑 농성자가 유성지회장에게

[서신] 완전승리 염원을 담아

철탑을 휘감고 지나가는 바람소리가 제법 소란스럽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을 채비해야 하는 때 노동자들은 하늘 가까이 올라가야만 하나봅니다. 오래...

전국농민대회 “농민 대통령 만들자”고 하더니...

김소연 후보 참석에도 발언제지...“TV토론 나갈 수 있는 후보만”

전국농민대회에서는 “농민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만들자”는 구호가 넘쳐났다. 27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는 1만 7천여명의 농민이 모여 “기초농...

개발로 사라지는 '물만골'

[최인기의 사진세상](16) 부산 연산동 지역공동체 '물만골'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결국 이곳에서도 개발은 공동의 이익보다는 개인의 욕심에 불을 댕겨 ‘물만골’ 삶에 분열과 상처를 낳게 하였습니다.

김소연 첫 선거운동, 삼성 본관에서 “탈법 재벌자산 몰수”[3]

김종철 진보신당 직무대행 등 함께...삼성 경비용역들과 마찰 빚기도

18대 대선에서 투쟁하는 노동자 대통령 후보를 표방한 무소속 김소연 후보가 강남 삼성본관 앞에서 선거투쟁 선포식과 함께 ‘삼성 OUT’을 촉구하...

“5조원 먹튀 론스타, 2조4천억 추가 요구 신청서 보자”[4]

론스타 공대위 ISD 신청서 공개요구...정부, “소송에 악용될 수 있다” 거부

ISD(투자자 국가소송제) 중재신청서를 공개하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론스타 공동대책위(이하 론스타 공대위)’가 신청서 공개를 촉구하...

서울시 교육감 선거 공식 유세전 돌입

이수호, “친환경 무상급식 점검” vs 문용린, “나라사랑 가르치겠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각 후보들은 27일 0시를 기해 치열한 선거전에 돌입했다.

18대 대선, 인터넷 선거실명제를 폐지하라

[공동논평] ‘악법도 법’인가?

우리 언론사들은 댓글 게시판 폐쇄, 외부링크 댓글 쓰기에 이어 선거실명제를 더욱 유명무실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익명 SNS 덧글”을 제공하기로...

이집트 반 무르시 시위 중 2명 사망...“혁명을 지켜달라”

대중장례식 거행...무르시 ‘긴급조치’ 는 행정법원으로

무르시 헌법 선언으로 인한 반대시위가 확산된 가운데 경찰과 무르시 지지자와의 충돌 중 또다른 사망자 나왔다. 이에 따라 사망자는 2명으로 늘어났...

가스·전기·의료·물 민영화... 시민사회 ‘공동행동’ 돌입

공공부문 전반적 민영화 바람... 범국민 공동행동 제안

민주노총 공무원노조, 보건의료노조, 언론노조, 공공운수노조연맹과 민중의 힘, 철도KTX민영화저지범대위, 무상의료운동본부 등으로 구성된 공동행동은...

유로존, 그리스 대출은 찬성...부채탕감은 반대

유로존 재무장관, 437억 유로 대출 합의...부채비율 2020년까지 124%로 낮춰야

유로존이 그리스에 대한 대출에 합의했다. 탕감은 거부됐고 그리스는 새로운 의무 사항을 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