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배부터 눈물 터트린 이정희, 쌍용차 해결 1천배[9]

“총선만 잘 되면 다 해결한다고 미뤄뒀다”...사진 찍기 행보와 다른 이정희 대선 행보

이정희 후보의 1천배는 쌍용차 분향소 대신 ‘와락’을 방문한 문재인 후보나, 분향소를 방문해 30여 분 짧은 대화를 하고 간 안철수 후보, 진보...

“수급탈락자 두 번 죽였다” 복지부에 달걀 세례

공동행동 기자회견서 자살 할머니 관련 강력 항의

복지부 앞에서 열린 복지부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복지부 장관의 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강하게 요구했다. 일부 참가자들은 복지부 알림석에 계...

스페인 빈곤 심화, 기아와 불평등 확대

2년 새 1백만 명 스페인 떠나...노동자 35% 월급 92만원

경제위기와 긴축조치로 침체되고 있는 스페인 사회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지표들이 나와 주목된다. 43.2%의 사람들이 겨울에 난방을 할 수 없으며...

낙동강 물고기 집단폐사, “불산 연관성 우려”

정부는 수만 마리 사체 수습만...환경단체 대책 촉구

경북 구미 낙동강 유역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했다. 구미시와 대구지방환경청은 24일 오전, 주민 신고를 받고 확인한 결과 낙동강 하류 구미대교 ...

국가인권위원회 비공개 관행에 대한 실망기

[인권오름] 알 권리, 정보공개 취지 무색...불투명한 운영

이러한 답변을 인권위로부터 받았다는 것이 과히 충격적이었다. 결국, 행정심판을 청구하였고 인권위의 정보비공개 결정은 위법·부당하다는 재결을 받아...

‘바보’들의 행진의 기록들

[인권오름] 생명평화대행진에 부치는 글

행진 당사자들에게는 고단하고 죽을 것 같았을 경험이었을 것이나 강요된 침묵을 함성으로 토해낸 행진의 역사가 비뚤어진 세상의 틀을 고치고 판을 엎...

서해안 기름유출 피해 주민 상경 “이건희 나와라”

국회 태안 특위, 30일 이건희 회장 출석 요구

2007년 서해안에서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지났지만 피해보상과 책임자 규명 작업은 여전히 더디다. 사고 5주년을 앞둔 25일, 피해주...

민주노총, “전현직 관료 대선캠프행, 개인 욕망일 뿐”[4]

“노동운동과 민주노총 이름 빌리지 말라” 비판

최근 민주노총 출신 인사들이 문재인, 안철수 캠프로 대거 이탈하면서 민주노총 내부에서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확대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25일,...

“국가보안법을 어쩌실 건가요”

진보신당 청년학위, 각 대선캠프에 국보법 공개 질의

진보신당 청년학생위원회와 2012 청년학생 대선캠프는 25일 오전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력 대선후보들이 국가보안법에 대한 ...

공공노동자 4만7천 명, 10월 총파업 나서

공공운수노조연맹, 총파업 및 총궐기 준비상황 발표

4만7천여 명 규모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10월 총파업 투쟁에 돌입한다. 아울러 공공운수노조연맹은 31일을 ‘예산편성 지침 요구안 쟁취, 사회공...

변혁모임 진보신당 등에 “공동 대선투쟁 간곡히 호소”[5]

25일 후보선출 방법 확정, 내달 10일 노동자대통령 출정식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이 “대선에서 노동자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염원하는 진보신당 동지들을 비롯한 모든 ...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정창권 교수 “옛날엔 장애인 차별의식 없고 능력으로 인재 찾아”

“예전엔 질병, 전염병, 낙마로 지체장애가 되거나 의학이 발달하지 않아 갑작스러운 열로 시각이 손상되어 시각장애인이 가장 많았다”라며 “그러나 ...

노회찬 “야권 단일화는 선택사항 아닌 필수사항”[1]

“진보정당이 제 역할 못해 노동이 문·안 캠프로 흩어져”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는 “야권 세력의 단일화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라며 “단일화가 안 된다면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 다 사...

“박근혜, 경제민주화 말하려면 영대병원 문제 해결해야”

박문진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박 후보 사택 앞 3천배 돌입

함철호 대구진보민중공투본 고문은 “영남대의료원의 실질적 주인은 박근혜 후보”라며 “노조탄압, 노동자 해고를 반복하는 후보가 경제민주화와 복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