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변혁모임 노동자 대통령 후보 적극 지지[12]

선대본 파견 등 실무적 차원의 도움 등 고민

진보신당은 1일 대표단 회의를 열고 “18대 대선에서 민주연립정부에 반대하고 독자완주를 위해 노력하는 진보좌파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결정...

오바마 1.9% 앞선 오하이오 대선 최대변수

양 후보 유세, 광고, 자원봉사 등 모든 화력 집중

일주일(11월6일) 앞으로 다가 온 미국 대선을 앞두고 최대 접전지역 오하이오 주의 지지율이 1%대로 좁혀진 가운데 경합 주를 차지하기 위한 민...

우크라이나 총선 금권선거 후폭풍

여당 승리했지만 야당 대표 옥중 단식 시작

현 야누코비치 대통령은 2004년 민주시민혁명(오렌지 혁명)을 이끈 주역 가운데 한 명인 티모센코 전 총리를 직권남용 혐의로 투옥하면서 양측의 ...

노동좌파 대선 후보 선거투쟁위원회 시동

10일 선거인단 1000명 모아 대한문 앞 후보 선출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 노동전선,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공동실천위원회(사노위), 노동자혁명당추진모임(노...

대선 쟁점 이끄는 ‘정치쇄신’

야권 후보 단일화 전제 ... 문-안 주도권 경쟁

문재인,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 협상을 앞두고 정치쇄신 논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치쇄신은 기성정치권에 맞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안철수 후보가 민주...

바뀌지 않는 카카오 농민의 삶

[인권오름] <초콜릿, 탐욕을 팝니다>, 오를라 라이언 저, 최재훈 역, 경계, 2012

이 책에서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은 “초콜릿 산업뿐만 아니라 그 나라 전체를 지탱해온 건 결국 한 알 한 알 카카오를 일궈온 농민들의 땀과 노력”...

법원, “재능교육 학습지교사 해고는 부당노동행위”[2]

중노위·대법원 기각판정 뒤집어...‘부당노동행위, 노조법상 근로자 인정’

법원이 노조 활동을 이유로 위탁계약을 해지한 재능교육의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했다. 아울러 재능교육 사측과 학습지교사들의 사용종속관계가 인정된다며,...

새누리당 서울시 교육감 ‘공천’ 논란

문용린 국민행복추진위 부위원장 출마... “당에서는 이미 내정했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진영 단일후보로 거론되는 문용린 서울대 명예교수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캠프에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

함께 걷자, 그러면 걷어낼 수 있다

[인권오름]11월 3일 우리의 바람을 안고 모입시다!

그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힘을 북돋을 수 있다는 것이 고맙고 또 고맙다.

원전 유치 반발 삼척시장 주민소환 무산

김대수 삼척시장 주민소환 투표 25.9%로 부결

31일 치러진 주민소환 투표에는 삼척시 전체 유권자 6만705명 중 1만5천698명, 25.9%가 참여했다. 주민소환 투표는 전체 유권자의 1/...

카다피 사후 1년 만에 리비아 내각 구성

자유주의자와 무슬림형제단 주도... 시위대 의회 진입에 표결 무산되기도

반군 출신 시민 등이 이날 내각 구성을 반대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번 내각 구성안에 카다피와 관계된 인물이 포함됐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시위에...

‘공무원 해직자 복직 특별법’ 제정될까?

여야 공동 발의 ‘특별법’, 행안부 장관은 ‘반대’

공무원노조는 1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조속히 특별법을 제정해 136명의 희생자를 즉각 복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

문재인, 심상정, 이정희의 '악수'[6]

[포토뉴스] 진보정의당·통합진보당 악수 사진 놓고 으르렁

‘진보’라는 단어가 들어간 두 정당의 지지자들은, 문재인 후보를 맞은 심상정.이정희 후보의 태도를 놓고 서로 으르렁 거렸다.

철탑에서 쌍용차 복직 3천인 동조단식 함께 합니다[2]

[기고] 15만 4천 볼트의 현대차 울산공장 앞 철탑에서 드리는 편지

우리는 공간은 다르지만 노동자 착취에만 눈이 먼 자본과 투쟁하고 있다는 점에서 너무 닮았습니다. 정리해고, 부당징계 해고로 죽어야 했던 동료를 ...

송전탑농성, 현대차 정규직도 책임 있다

[칼럼] 모든 노동자의 단결이 문제의 해법

누가 보더라도 현대차 정규직들이 같이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의 문제에 힘을 쏟지 않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저임금으로 인해 이직율이 높고 수백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