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식당 밥콘서트, 구호 없어도 정치적인 밥 한 끼
대한문 앞 모인 500여 명, “밥 나누면 우리도 행복해 질 것”
밥콘서트는 희망식당과 ‘함께 살자, 100인 희망 지킴이’가 합작으로 만들어낸 또 한번의 야심작이다. 밥은 물론이고 집안에 묵혀둔 물건들과 비정...

밥콘서트는 희망식당과 ‘함께 살자, 100인 희망 지킴이’가 합작으로 만들어낸 또 한번의 야심작이다. 밥은 물론이고 집안에 묵혀둔 물건들과 비정...

‘이주노동자 노예노동 강요하는 고용노동부 지침 철회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28일 오후, 민주노총 중회의실에서 지침시행 이후 이주노...

진보신당은 27일 2기 13차 전국위원회를 열고 기존 진보좌파세력과의 대선 공동대응 기조를 전면 수정하는 단독대응 안을 논의했으나 재석 58명 ...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만들기 공동행동(공동행동)’이 27일, 서울역에서 ‘10.27 희망촛불행진’을 개최했다. 앞서 민주노총과 시민사회, ...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다큐인 등에서 활동한 김주영 장애인운동 활동가(뇌병변장애 1급, 만 33세)가 지난 26일 새벽 2시경 자택에서 난 화재...

홍세화 상임대표는 27일 진보신당 전국위원회 폐회 선언 직후, “오늘 전국위원회에서 대표로서의 마지막 소임을 했다”며 “실상은 지난 4월 총선을...

슬픈 것은 소위 ‘영업사원’이라 불리는 그 판매 노동자들이 스스로를 지점장이라 생각하는 착각입니다. 그 대단한 착각은 저 같은 안 1인 시위자에...

한편 24일 오후 울산공장 안에서 울산 동부경찰서 경찰에 연행된 박현제 지회장은 이날 오후 2시30분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돼 ...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바라는 10만개의 촛불을 밝히자는 간절한 희망과 서글픈 기대로 매일 대한문 앞에 사람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매일 ...

공주교도소에서 가석방된 김재호 씨는 마중 온 이들을 일일이 포옹하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김 씨의 아내는 남편을 부둥켜안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금민 대선 특별위원장과 안효상 공동대표가 구 사회당계 분파주의 행태로 당 대선 방침에 혼란을 가져왔고, 좌파 대선 공조틀을 깼다는 것이다. 여기...

“다 같이 잘살자고 여기서 고생하는 거니깐 조금만 참아 달라”고 어머니를 달래본다. 나를 키우느라고 어머니가 무진장 고생하셨다. 연세가 올해 6...

파업을 예고했던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6일 한국철도공사와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에 따라 철도노조는 27일로 예정된 1차 경고파업과 세부...

근대화라는 미명아래 경기도 광주로 떠밀려 갔던 사람들, 다시 수십 년 동안 청계천에서 터전을 잡고 서로 촘촘히 엮인 그물망처럼 살아왔던 사람들,...

“지속가능한 복지 기저에는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겠다는 주장이 있는데 이는 적자를 보지 않겠다는 뜻이며, 이는 복지가 경제성장을 저해하지 않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