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인권센터 20주년 기념 인권콘서트 열려
“이제 성인이 된 그가 더욱 성숙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이가 되길”
지난 1992년 경기도 수원시 원천동에서 처음 문을 열고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지킴이 활동을 시작한 다산인권센터가 20주년을 맞이했다. 다산인권센...

지난 1992년 경기도 수원시 원천동에서 처음 문을 열고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지킴이 활동을 시작한 다산인권센터가 20주년을 맞이했다. 다산인권센...

강정 사람, 기륭 사람, 용산 사람이면 그 경험과 고통의 깊이도 천편일률적인 게 아니라 한 명 한 명 고유한 세계가 있고, 그 세계가 겪는 슬픔...

생명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은 28일 오후, 쌍용차 평택공장 앞에서 2012 생명평화대행진단의 두 번째 민회 ‘함께 살자 - 쫓겨나고 내몰리는 이들의...

환경청은 “물고기 폐사와 불산은 관계없다”고 밝혔지만, 대구환경련은 지난달 27일 일어난 불산 사고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너는 지금 얼마나 억울하겠니. 네가 진정 원했던 것은 저승에서 장애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이승에서 사랑하고 좋아하던 가족, ...

교육 개혁 안의 핵심은 고딩들의 죽음과 쌍차 노동자들의 연결 끈 혹은 연기의 관계를 끊고 해체시키는 것이다. 그 방식은 쌍차 노동자들의 죽음 행...

파나마운하 입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건설노동자들은 도시 공항 진입로를 포함해 주요 도로를 봉쇄했고 콜론 내 행진 시위를 진행했다...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반올림)’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측과 만나 삼성 반도체 직업병 문제 해결을 위한 대선 공약화를...

서울시 민주진보 교육감 경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12 민주진보 서울교육감후보 추대위원회’는 29일 오전,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기자...

철탑은 과신도 절망도 하지 않는다/ 굴종하려면/ 차라리 최선을 다해 패배할 것이다/ 철탑의 새벽은 전 생을 걸고 온다

노동운동에 노동자들이 없다. 그 노동자란 급진 사상을 쉽게 받아들이고 탄압엔 언제나 투쟁으로 맞서는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아니다. 그저 누구나...

‘내놔라’는 28일 오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운동본부의 출범과 청소년 참정권 보장을 위한 5대 요구안을 발표했다. ‘내놔라’의 5대 ...

화학공장인 시노펙(Sinopec)의 자회사는 이곳에 파라자일렌(PX) 생산설비를 증설한다는 계획이었다. 시노펙은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 중의 하...

지난 23일 4.11 총선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던 청소노동자 김순자 울산과학대 지부장의 대선 출마 선언 기자회견 취소 해프닝이 ...

11월 14일 포르투갈, 스페인, 그리스, 몰타와 사이프러스는 긴축조치에 맞서 공동으로 유럽 총파업을 벌일 예정이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