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학생부 기재 대응, 진보 교육감 ‘엇박자’

서울, 광주교육청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에 무대응...“기재지시 따를 것”

경기와 전북, 강원 교육청이 특별 감사까지 불사하며 교과부의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방침을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교육청은 명확한 대응 없이 ...

기아차 비정규직 특별교섭 돌입

27일 상견례...30일 소하, 광주, 화성사내하청분회 결의대회

기아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특별교섭(아래 특별교섭)을 시작했다. 기아자동차 노사는 지난 27일 특별교섭 상견례를 진행했다. 이번 특별교...

더 미룰 수도, 누구도 대신할 수없는 노동자계급정당

[기고] 9월 9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그 누구에게도 대신시킬 수 없는, 우리들만의 독자적인 정치적 전망과 계획을 실천적으로 만들어 봅시다. 전국의 현장활동가 동지들! 9월 9일 모여...

핵이 가장 값싼 에너지? 그 새빨간 거짓말의 실체[1]

[탈핵연재](7) 핵발전소를 둘러싼 신화와 거짓말 -3

핵발전소는 건설비용만 1기당 약 3조원이다. 한국의 경우 모조리 다 국민의 세금이다. 여기다 운영비용을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수명이 다했을 때 발...

SJM 이사 등 5명 구속영장 청구...노조는 답답

“한 달이 넘었는데 한 명도 처벌받은 이가 없다는게 이상하다”

“SJM 폭력만행의 불법성은 이미 국회진상조사와 언론을 통해 입증된 사실이다. 그럼에도 검찰과 경찰은 자기 직무를 유기한채 한 달이 넘게 이번 ...

남아공 파업노동자, 아랍의 봄 부르나..정치파업 확산

파업노동자, 가난한 이들에 대한 신아파르트헤이트 체제 변혁 원해

노동자들은 이제 임금인상 뿐만이 아닌 가난한 이들에 대한 정부의 ‘신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을 문제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적 소요에 대한 전...

인터넷 실명제 위헌, 문제는 선거 실명제

인터넷 실명제 위헌과 과제 토론회 열려...“익명성은 인간의 기본속성”

인터넷 실명제의 위헌판결에도 온라인 공간에서표현의 자유가 온전히 보장된 것은 아니다. 청소년 보호법이 규제하는 온라인 게임 실명제와 핸드폰 실명...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산참사 유가족 면담 거부 논란[1]

유가족 면담은 거절...서울경찰청장은 만나 주폭 척결 MOU 체결

용산참사 유가족들은 7월 중순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를 통해 서울대교구장 비서실에 교구장 염수정 대주교와의 면담을 문의했다. 유가족들은 만남이...

낙동강 녹조는 4대강 때문... 환경부 조사 결과 밝혀져

심상정 의원, “보 건설로 낙동강 체류시간 길어져... 이젠 낙동호”

29일 심상정 통합진보당 의원은 환경부가 제출한 ‘4대강 체류시간에 대한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했다.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낙동강 상류 안...

고립됐던 이란, 비동맹 국가간 협력 물꼬 트나[1]

이란 비동맹회의, 45개국 정상 포함 120개국 참가

이란과 비동맹회의 참가국은 시리아 위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 이란 핵프로그램에 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시리아 위기에 ...

현대차 정규직노조, 단체협상 의견접근안 도출

일부 현장조직들 반발하며 교섭장 앞 농성

잠정합의안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금 9만8000원 인상, 성과급 500%+960만원 지급 ▲주간연속2교대제 12년 1월 7일부터 2주간 시범...

골든브릿지 노조, 이상준 회장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

"노동운동가 출신 투기자본가, 회사 돈으로 집 사고 모친에게 법인카드 발급"

노동운동가 출신의 기업인이 회사 돈을 빼돌려 제 주머니를 채우고 계열사 자산을 이용해 배임을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두원정공, 직장폐쇄·용역투입 앞두고 극적 합의

[기사보강] “사회적 압력에 따라 회사가 직장폐쇄를 철회, 교섭 마무리”

30일 오후,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두원정공이 직장폐쇄와 용역투입을 앞두고 노사가 극적 합의를 이뤄냈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두원정공 사측은 2...

민주노총 총파업, 안산시청과 SJM공장 앞 2천명 집결[3]

경찰, 최루액 살포...SJM 사측과 컨택터스 관계자 5명 구속영장 청구

민주노총은 29일 오후 3시 경기 안산시청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열고 ㈜SJM의 불법 직장폐쇄와 용역 폭력을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