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산업 우회적 민영화 중단하라”

공공운수노조 가스산업 민영화 저지 결의대회 열려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는 “그동안 가스공사가 독점으로 운영한 가스 직수입과 도매 공급에 민간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며...

노동부 ‘SJM 용역폭력, 사측과 무관’ 해석 논란

금소노조 경기지부, “노동부가 사용자 폭력 조장” 반발해 부분파업

“불법으로 벌어진 일이 합법이라니 이런 어불성설이 어디 있나. 노동현장의 잘못을 관리감독해야 할 노동부가 불법행위로 벌어진 결과도 합법으로 만들...

조현오 전 경찰청장 쌍용차 청문회 증인 채택[5]

불출석해도 책임 없어 출석 여부 미지수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쌍용차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됐다. 과잉진압과 인권침해 등 쌍용차 농성장에서 행해진 국가폭력에 대해 당시 경찰 책임자로 증언...

박근혜 고향 대구에 부는 공안탄압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범민련 대구의장 압수수색...대경진보연대, “의도적 공안정국”

지난 12일 오전 대구지방경찰청 소속 보안수사대가 한기명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대구경북연합 의장의 가택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측은 국가보안법상 반국가...

구당권파, “당원수 변동 없다, 신당 참여 3천여 명”[3]

이상규, 박근혜 행사 참석한 심상정 비판...“국민 판단 받아야”

통합진보당 탈당을 주도했던 진보정치 혁심모임의 핵심인사들이 13일 모두 탈당을 마무리했지만 당원 수는 지난해 12월과 큰 차이가 없다고 구당권파...

복수노조의 등장...20년 노조 ‘민주화’ 한방에 후퇴[1]

[복수노조 기획](6) 임원 임기 연장, 체결권 삭제 등 규약 변경

기업노조는 87년 이후 노조의 민주성과 자주성을 제고해 온 ‘민주노조’의 역사성을 후퇴시켜, 과거의 노사관계로 회귀하게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

통합진보당 전현직 대표·의원 등 탈당, 구당권파에 메시지

유시민, “우리 잘못 입증을”...노회찬, “낮은 곳에서 다시”

유시민, 심상정, 조준호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탈당을 선언했다. 이로서 구 민주노동당과 통합진보당을 거친 전직 당대표들은 이정희 전 대표를 ...

통진당 탈당파, 16일 진보정당 창당추진 조직전환

진보정치 혁신모임 전국회의 열고, 조직재편 예고

통합진보당 탈당파인 진보정치혁신모임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전국 200여개 지역위원회 주요간부가 참여하는 진보정치혁신모임 전국회의를 개최해, ...

학생부 폭력사실 기재 거부, "시민들이 응원합니다"

전북 시민 모임, '교육지키미원정대' 이색 플래시몹 진행

“프랑스의 경우 학교시절 폭력사실 기재를 학생부에 기록하지만, 졸업 후 폐기하는 등 대안을 마련해 운영한다”며 “우리도 한국 실정에 맞게 여론 ...

조계종, 쌍용차 문제 해결 기원 10만배 기도 나서

[인터뷰] 종호 스님 “노동의 문제를 자기문제로 인식해야”

조계종 노동위원회가 17일부터 쌍용자동차 문제 해결을 기원하는 10만배에 들어간다. 매일 1천배씩 백 일간 대한문 쌍용자동차 분향소 앞에서 릴레...

쌍용차 사태, 언론사 편집장까지 소환하는 경찰

[편집장 칼럼] 집시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소환되고 보니

기자회견이든 집회든 취재 현장의 상황은 언제든 돌발적으로 변할 수 있다.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고, 이런저런 충돌에 휘말리기도 한다...

노동자·민중후보 연석회의, 연립정부 거부했지만...

후보 완주 논란 여전... 김상곤.김진숙 후보 ‘고사’

좌파단체들은 연석회의가 연립정부 반대를 명시했지만, 여전히 야권연대를 통한 정책협약 전술 유지할 것이라는 의구심을 버리지 않고 있다. 이날 회의...

묻지마 불심검문, 빈곤층에 집중...공권력 ‘낙인찍기’

‘빅이슈’ 판매 노숙인 표적 불심검문 논란

온라인에는 불심검문을 당한 불쾌감을 토로하는 글이 넘쳐나고 있다. 온라인에 떠도는 이야기를 취합해보면 경찰은 작위적 기준으로 무차별 불심검문을 ...

SJM노조 “경찰 조사는 분풀이식” 주장

사측 고소고발로 조합원 30여 명 소환장 받아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은 정준위 금속노조 SJM지회 수석부지회장은 “조합원들은 당시 폭행사건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사측이 주...

전 KT직원 또 양심고백, “인력퇴출 프로그램 만들었다”[1]

인재경영실 주도...불법 사실 알고도 극비 시행

KT가 부진 인력퇴출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는 양심고백이 또 나왔다. 지난해 퇴출프로그램을 실행했던 관리직 직원의 양심고백에 이어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