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 죽은 나무, 사막으로 변한 4대강 생태공원[1]

서식환경 고려치 않은 행정에 예산낭비...“졸속적인 4대강 사업 탓”

22일 오전 낙동강 구미보 일대 생태공원에서는 말라 죽은 나무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부산국토관리청이 지난해 이곳에 심은 조경수는 대부분이 죽...

전국 2천 여성농민들, “한중FTA 중단하라”[2]

한중FTA 반대 전국여성농민대회 열려, 광화문광장서 기습시위도

“한중FTA 하지 말라고 얘기하기 위해 새벽부터 서울로 올라왔는데 얘기도 못하는가”라며 울분을 터뜨렸다.

특수고용노동자, 하반기 공동투쟁 선포

상반기 ‘건설, 화물’ 투쟁에 이어...하반기 노동3권, 산재보험 쟁취 투쟁

민주노총 특수고용대책위 등은 23일 오전 11시, 여의도 새누리당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에 노동3권과 산재전면적용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정리해고 철폐 위해 대선까지 투쟁”

16개 정리해고 사업장, 1박 2일 집중투쟁 돌입

16개 정리해고 사업장 노동자들이 23일부터 1박 2일 집중투쟁에 나선다. 이들은 이번 집중투쟁을 시작으로, 오는 대선까지 요구안 관철을 위해 ...

헌법 재판소, 인터넷 실명제 만장일치 ‘위헌판결’[3]

“인터넷 실명제에 공익성 없다”...인터넷 선거실명제는?

<미디어오늘> 등이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에 규정된 제한적 본인확인제(인터넷 실명제)가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

스페인 농업노조, 대형마트·국방부 이어 “성” 점거

고르디요 시장, “스페인 민중의 전국적인 연대 이어질 것”

농민들은 갑자기 호르나추엘로스 모랄탈라에 위치한 성 부지 뒤에 위치한 작은 숲 속으로 달리며 경찰들을 따돌렸고 숲길을 가로질러 성안으로 진입했다...

용역이 아니라 용병이다

[인권오름] 민간 군사기업과 경비회사 활동이 인권에 끼친 영향(2008년)

용역 폭력에 피투성이가 된 노동자들의 기사를 볼 때마다 그때의 통증이 떠오른다. 직장에서 잘리고 직장이 폐쇄된 것도 모자라 회사가 엄청난 돈을 ...

통합진보당 중앙위, 세력 간 ‘물어뜯기’ 절정[5]

대책 마련 위해 모였지만, 갈등의 골 깊어...거친 비난도

통합진보당이 제2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현 사태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지만 각 세력 간의 입장차이만을 확인한 채 마무리됐다. 통합진보당은 22일...

노숙인 쫓겨난 지 1년, 서울역엔 아직 사람이 있다[2]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조치 1년...서울시는 여전히 속수무책

철도공사가 서울역의 노숙인들을 강제 퇴거한 지 1년이 지났다. 지난 1년간 홈리스들은 서울역을 주소지로 전입을 신고하고 서울역 집들이를 여는 등...

"현대차 불법파견 협의 본교섭에서 빼달라"[2]

현대차 정규직 노조, 불법파견 특별교섭 여부 24일 대대서 결정키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문용문 지부장은 22일 오전 11시 30분 노동조합 건물 앞에서 농성 중이던 비정규직지회 박현제 지회장을 만나 “비정규직...

장애인 활동지원 제도, 있으나마나

보건부 통계에도 수요는 37만, 실제 수급자는 3만5천

전장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장애인 활동지원 인정점수기준을 하향조정하여 수급 대상자를 확대하고 본인부담금을 폐지하라는 등의 요구안을 발표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 노조사무실 앞 농성 돌입[7]

‘비정규직이 참여하는 특별교섭’ 요구

전면파업 중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22일 오전 ‘불법파견 협의를 현대차지부 임단협 본 교섭에서 다루지 말 것’을 촉구하며 울산 현대자동차 ...

가계부채 대책, 은행살리기 아닌 거주자 살리기로[2]

[기사로 보는 경제](17) ‘하우스푸어’ 목줄 잡기, 더 이상 안 되무니다~

‘세제혜택’과 ‘은행 살리기’에만 맞춰진 대책들을 걷어내고 ‘거주자 살리기’로 초점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와 더불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