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홍콩 5:15] 보석금 1인당 3만불, 13일 입국 예정

[홍콩 5:15] 보석금 1인당 3만불, 13일 입국 예정

4시 20분(홍콩시간)경 홍콩 재판부는 14명의 기소자 중 11명에 대한 무죄를 확정했했고, 양경규, 박인환, 윤일권 3인은 정식 기소됐다.

“억류된 14인 무작위 선별, 증거 없다”

“억류된 14인 무작위 선별, 증거 없다”

3시 중국대사관 앞에 다시 사람들이 모였다. 이들의 기자회견과 중국 정부를 압박하는 투쟁은 11인의 홍콩 억류자들이 한국에 무사귀환 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촘스키, 나오미 클라인도 “무죄 석방하라”

촘스키, 나오미 클라인도 “무죄 석방하라”

노엄 촘스키, 조지 카치아피카스 등의 지식인, 나오미 클라인을 비롯한 언론인, 유럽- 남미- 아시아 지역의 국회의원 및 진보정당 정치인, 그리고 한국의 영화배우 안성기, 이영애, 이병헌 등 1,400 여 명 및 단체가 홍콩정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5일, 홍콩단식투쟁 첫날 풍경

5일, 홍콩단식투쟁 첫날 풍경

이 영상은 단식투쟁 첫날 풍경을 담고 있으며, 홍콩의 영상활동가 그룹인 비디오파워에서 제작했다. 집회 발언 및 농성장에 연대 나온 홍콩 시민과 그 자녀들의 인터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단식농성 돌입한 홍콩억류자들의 목소리

단식농성 돌입한 홍콩억류자들의 목소리

홍콩 셤오이교회에 머물고 있는 12명의 한국민중투쟁단이 5일 오후 3시(홍콩시간)부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이 12명에는 일본인 고스께나까기리씨가 포함되어 있고, 공황장애가 있는 1인을 제외하고는 억류자 10인 전원이 단식에 돌입했다.

홍콩경찰의 무기들

홍콩경찰의 무기들

12월 17일 WTO각료회의를 반대하는 민중투쟁단을 폭력적으로 진압하고 위협하는 홍콩경찰의 모습이다.

재판, 2006년 1월 11일로 연기

재판, 2006년 1월 11일로 연기

2006년 1월 11일로 재판연기

홍콩, 단식투쟁 4일째 ‘홍콩 정부 대신 사과한다’

홍콩, 단식투쟁 4일째 ‘홍콩 정부 대신 사과한다’

"부자들만을 위한 홍콩 정부의 비민주적 처사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히며 "한국의 농민들, 감사합니다!", "한국의 노동자들,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깊은 연대의 인사를 했다.

안성기 이영애 이병헌, 홍콩 한국억류자들 석방 촉구 탄원서 제출

안성기 이영애 이병헌, 홍콩 한국억류자들 석방 촉구 탄원서 제출

영화배우 안성기씨, 이영애씨, 이병헌씨가 11일(수) 홍콩에서 있을 한국민중투쟁단의 재판을 앞두고, 석방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한국민중투쟁단에 제출한다.

홍콩억류자들, 5일 3시부로 단식 농성 돌입

홍콩억류자들, 5일 3시부로 단식 농성 돌입

우리는 공장에서 일하거나, 토지와 자연을 벗 삼아 농사를 짓는 사람들입니다. 이제 얼마 있으면 아시아 민중들의 또 다른 경축일인 설날이 다가옵니다. 그 날 만큼은 우리 삶의 터전에서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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