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화 씨, 생사기로에 놓여 북한을 탈출한 지 10년이 지나도록 국적없이 세계를 떠돌고 있는 한 탈북 자가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다.
두돌박이 산하의 구치소 나들이 생후 22개월된 꼬마 산하는 10일 영등포 구치소로 나들이를 갔다. 지난달 24일 진보민청(진보민중청년연합) 사건으로 연행돼 국가보안법 위 반 혐의로 구속된 아빠 정종권 씨가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카빌라 정부, 계산된 석방 지난 2일 콩고민주공화국은 대표적인 야당 정치가인 에띠엔 찌세케디 씨에 대해 연금을 해제했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다.
로마회의, 오는 17일 협약안 채택 상설 국제형사재판소(ICC) 설립을 위한 외교회의가 세계 1백여개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5일부터 이번달 17일까지 로마에서 진행되고 있다.
"문맹 깨친 고마운 사람들" 지난 1일 이적단체 구성(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안양민 주화운동청년연합(안민청) 회원들의 석방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탄원운동을 벌이고 있다.
미군기지 환경오염 대책 촉구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주한미군기지주변의 환경오염실태와 관련, ' 주한 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상임대표 전우섭 목사, 운동본부)는 8일 환경 부장관에 게 공개 질의서를 보내, 미군기지 환경오염문제에 대한 근본적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6월 15일, 장군 사니 아바차(Sani Abacha)가 죽은지 일주일 후, 나이지리아를 지배하게 된 새 장군은 아홉명의 정치범을 석방했다.
2 브라질의 환경단체들은 원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아마존이 효과적으로 보호되 길 원하며, 그런까닭에 연방정부와 세계야생동물기금(World Wildlife Fund:WWF), 그리고 세계은행이 벌이고 있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보존지역 설 정을 통해 단지 아마존의 10%만을 보호하겠다는 캠페인에 우려를 표명하고 있 다.
. 6월 24일, 페스트라나가 당선되고 난 며칠 후에 인권수호를 위한 바란카베르 메하 위원회(Barrancabermeja Committee for the Defense of Human Rights)의 대표인 오시리스 바이테르(Osiris Bayther)가 정부무장세력과 연계된 준군사조 직으로부터 살해위협을 받고 콜롬비아를 피해 출국했다.
하비비 정권과 국제통화기금(IMF)간의 새로운 협정에도 불구하고 파업과 항의 들이 광대한 군도에 휘몰아치고 있다. 저항은 점점더 계급적 성격을 취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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