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권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승훈 신부) 대표들은 9일 김종구 법무 부장관을 방문해 양심수석방 등 인권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초장기수 23명, 28년-40년 복역 95년 세계 최장기수 김선명(45년 복역) 씨가 석방된 뒤에도 한국은 여 전히 '세계 최장기수가 있는 나라'다.
한국 교도소 의료실태 개선도 요청 국제앰네스티는 4일 장기수 신인영(70) 씨의 석방과 한국 교도소내 의 료수준의 개선을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공동행동을 촉구하고 나섰다.
앰네스티 명단, 일부 수인에 국한돼 6일 국제앰네스티는 최근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측에 전달한 양심수 명 단이 전체 양심수를 포괄한 명단이 아니라고 밝혔다.
민가협, 전국연합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상임의장 임기란)와 민주주의민족 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는 6일부터 양심수 전원석방을 위한 국 민 서명운동 및 거리캠페인에 돌입했다.
서부지원 형사1단독 금보석 결정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가 5일 오후 7시 40분 보석으로 석방됐다. 서부지원 형사1단독(담당판사 최정열)은 이날 서준식 씨에 대해 1천만 원의 금보석을 결정했다.
양심수 사면 어디까지 양심수 사면 문제가 표면 위로 떠오르면서 이제 관심은 그 대상과 폭 에 쏠리고 있다.
·때: 6일(금) 낮 12시 ·곳: 용산미군기지 제5정문 앞 ·주최: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조재국 목사(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 국제연대 담당) 대인지뢰금지 한국캠페인을 위해 방한했던 조디 윌리엄스(97년 노벨평 화상 수상자) 씨가 5일 출국했다.
5일자 '팔레스타인…' 기사에서, 팔레스타인 휴럽 씨를 구속한 것은 이 스라엘 당국이 아니라 팔레스타인 경찰이며, 이스라엘은 이 사건과 무 관합니다. 또 KNCC에서 주최하는 '양심수 석방을 위한 목요기도회'는 19일로 연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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