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양균(서경원 방북사건) 씨의 결심공판이 22일 광주지법 형사3단독(판사 국상종) 심리로 진행됐다. 검찰은 방 씨에게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공동대표 문정현 신부등, KCBL)는 22일 성명을 발표하고, "한반도에서 대인지뢰 사용이 불가피하다"고 한 코언 미 국 방장관과 미국정부를 강력히 비난했다.
보안관찰법 위반 혐의 보안관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던 함세환(67·전쟁포로) 씨 가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 변경으로 연기됐던 서준식 대표 첫공판 날짜가 결정됐습니다. ▶ 때: 1월 30일(금) 오후 2시 ▶ 곳: 서부지원 304호법정 (지하철 5호선 공덕역에서 5분거리) 1998년 1월 22일 목요일 제 1048호 범과 노동자 민중운동의 진로'
올 한해 부담비용 4억달러 가까이 한국경제의 국가적 부도에 대한 우려가 높아가는 가운데 미군에 대한 한국정부의 방위비분담금을 줄여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형집행에 모라토리엄 선포하라" 국제앰네스티에 따르면, 한국의 사형집행을 규탄하는 결의문이 15일 유럽의회를 통과했다.
오늘,「사상·표현의 자유에 관한 워크샵」 한국사회에서 사상·표현의 자유는 실현 가능한가? 민변, 민가협, 민교협 등 주요 인권·사회단체들은 오늘 오후 3시부 터 기장총회교육관에서 「한국사회의 사상·표현의 자유에 관한 워크 샵」을 갖는다.
'레드헌트',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한국의 '이적표현물'이 전세계에 공개된다. 지난해 공안당국에 의해 이적표현물로 규정된 제주 4·3 다큐멘터리 '레드헌트'(하늬영상, 감독 조성봉)는 이달초 베를린영화제로부터 정 식 초청을 받았다.
암투병 장기수 어머니의 눈물겨운 편지 15일 오후 2시 탑골공원. 이날도 어김없이 양심수 어머니들의 목요집 회가 열렸다. 2백13회째를 맞는 이날 목요집회의 참석자들은 특히 대 전교도소에서 암투병중인 신인영(70) 씨의 석방을 강력히 촉구했다.
"취임후 사면·복권 실시"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가 당선 후 최초로 '양심수 석방' 의견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14일 김수환 추기경, 강원룡 목사, 송월주 조계종 총무원 장 등과 만난 자리에서 '양심수 석방'을 요청받고, "취임 뒤 적절한 조 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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