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찰법 신고 불이행 이유 관할경찰서장에게 신고하지 않아 불구속 기소됐던 보안관찰 대상자 방양 균(44) 씨가 1백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홍제동 대공분실서, 총 8명 18일 서울시경 소속 보안수사대에 의해 연행된 관악노동청년회(회장 윤순 재, 관노청) 회원들이 이적단체 구성 등의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정부, 위안부 배상·사과촉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공동대표 이효재등, 정대협)가 18일 오전 11시30분 여성·사회단체 및 시민·학생 4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시위 300차 기념집회'를 갖고 평화행진을 벌였다.
간첩혐의 3년6월 실형, 가혹행위 언급없어 부산지법 형사합의4부(재판장 박삼봉 부장판사)는 16일 동아대 자주대오 사건과 관련하여 구속된 5명의 선고공판에서 도경훈 씨를 제외한 4명에 대해 간첩혐의를 인정, 유죄를 선고했다.
14일 오후12시30분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소속 회원 및 학생등 3백여명은 탑골공원에서 '양심수 전원석방, 안기부 해체 촉구대회'를 가졌다.
베를린영화제 참석은 불투명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11일 체포됐던 조성봉 감독에 대한 구속영 장이 기각됐다. 부산지방법원 우성만 영장전담판사는 13일 열린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서 "본인이 이적성을 부인하고, 제출된 자료이적성 여부를 당장 판 단하기 어렵다."면서 이같이 결정했다.
김형영씨, 신호수 씨 필적감정도 맡아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문서분설장 김형영씨가 토지사기단 사건 에 연루, 구속된 것과 관련하여 강기훈씨 사건에 대한 재수사 요 구가 높아지고 있다.
전주교도소, 서신왕래 및 면회 제한 전주교도소(소장 최해룡) 측의 양심수에 대한 접견제한등 처분과 관 련하여 10일 전주지역 종교·사회·시민단체 소속 100여명이 교도소 에서 무기한 단식 및 천막농성을 진행했다.
조작 의혹 속 장기구금, 간첩 혐의 구속자 "내 판결은 오판이었다" 87년 당시 대법원 판사로서 '간첩' 혐의자 강희철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던 박우동 변호사는 훗날 이렇게 고백했다.
일본 전국회의, 9일 인수위측에 전달 일본 내 「재일한국인 정치범 지원을 위한 전국회의」소속 이시이 히 로시(48) 씨가 9일 대통령직인수위에 재일동포 및 일본관련 사건 양 심수들의 석방탄원서를 제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