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식씨 변호인단,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 기부금품모집규제법 제4조와 국가보안법 제7조(찬양·고무 등)의 위헌 여부를 헌법재판소에서 심판하게 해달라는 신청이 법원에 제출됐다.
공대위 소식, 서 씨 칼럼 등 게재 「서준식 무죄석방 공대위」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서준식은 무죄다'는 타이틀 아래 구성된 홈페이지는 서준식 씨의 공 소내용과 구속 이후의 소식, 『나의 주장』및 각종 인권칼럼 등 서준 식 씨의 글을 싣고 있다.
15일 오전 10시 서부지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 씨의 첫 재판이 연기됐다. 이는 서 씨의 재판부가 합의부에서 1단독(최정열 판사)으로 바뀐 데 따른 것이며, 재판 날짜는 추후 공고될 예정이다.
5·18광주민중항쟁을 소재로 한 영화가 제작된다. 5·18 영화제작 범국민위원회는 45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5·18영화 '하모니카'를 제작하기로 하고 후원회원 모집에 나섰다. 문의: (02) 517-4601∼2 1998년 1월 14일 수요일 제1042호
지난해 11월 제주 4.3 다큐멘터리 상영과 관련 국가보안 법 등으로 구속된 서준식 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성명 발표가 계속되고 있다.
9일 광주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던 박지동 광주대 교수의 1차공판이 연 기됐다. 이는 재판부가 합의부에서 단독부로 바뀐 데 따른 것이며, 아 직 재판일자는 결정되지 않았다.
죽은 아들의 자리에 늦깎이 투사로 선 아버지 고문으로 죽은 사랑하는 아들을 떠나 보내고 속으로 그 아픔을 삭여 야 했던 아버지가 10년의 세월을 돌아보면 정리한 회고록이 나왔다.
참여연대 연희동 시위 9일 참여연대 「맑은사회만들기 운동본부」는 연희동 전두환 씨 자택 부근에서 집회를 갖고 "전두환·노태우 씨의 부정재산을 환수하라"고 촉구했다.
대전교도소 신인영 씨 골수암 투병 교도소에서 암과 투병하며 혹독한 겨울나기를 하고 있는 재소자가 있 다. 대전교도소에서 수감중인 신인영(70세, 31년째 복역) 씨는 현재 골수암 판정을 받은 상태에도 불구하고 0.75평의 독방에서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
관련 수사 제2회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이며 「서준식 무죄석방 공대위」 집행위 원장인 김동원 감독(푸른영상 대표)이 9일 경찰에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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