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정보자료센타 국제인권정보자료센타(Human Rights Information and Documentation System, HURIDOCS)는 내년 1월 11일까지 전세계 인권단체의 컴퓨터 이용실태와 전자통신망 활용에 관한 설문조사를 벌인다.
전노사면 규탄과 양심수 석방 ■ 때: 오늘 낮 12시 ■ 곳: 광화문빌딩 앞(동아일보 사옥 맞은 편) ■ 주최: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 참석: 전국연합 회원, 유가협·민가협 어머님 등 5백여 명
"국민 법감정 무시한 정치논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 민변)은 22일 성명을 내고 "전·노 등 12·12, 5·18 관련자들의 사면은 국민의 법감정을 무시한 정치권의 정치논리에 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국연합, 앰네스티 주문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은 김대중 당선자가 김 대통령과의 회동에 서 전노사면을 건의할 듯하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19일 성명을 내고 "전노사면에 앞서 민주화운동 희생자, 양심수 석방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검찰, "공소장 변경"이유 변론재개 요청 지난 6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던 민경우(범민련 사무처장) 씨 등 범민련 관계자 4명에 대한 선고가 연기됐다.
참여연대, 항의운동 벌여 참여연대 국제인권센터(소장 채수일)는 19일 민주노조설립, 노조간부 해고등과 관련해 싸워온 멕시코 한영기업의 노동자 투쟁이 마침내 승 리했다고 알려왔다.
"광범한 압수수색 뒤, 공안당국 입맛대로" 인권운동가 서준식 씨가 구속된 지 19일로 45일째를 맞는다. 그간 은 서준식 씨를 구속한 각종 법률들의 반인권적 요소를 살펴봤다.
'인민헌장' 게재, 반정부단체 지원 혐의 최근 터키에서는 신문에 실린 글이 문제가 돼 주간신문사 편집장이 실 형을 선고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3,40년에 이르는 시간을 창살 안에 갇혀 있는 장기수들과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나눕시다. 우리가 쓰는 편지 한 장이 가장 희망스런 소식이 될 것입니다. 광주교도소 (500-110) 광주시 북광주우체국 사서함 63호 이재룡(54세,26년) 5059번 김동기(66세,32년) 5042번
"사회단체 활동 억제, 행복추구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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