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선봉대-청년' 조직사건, 서울경찰청 발표에 대한 반박문 20일 서울경찰청은 '구국선봉대-청년'이라는 조직사건을 발표했다. 이 와 관련해 '청년'측은 20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반박입장을 밝히 려했으나, 언론에 외면당했다.
지능적 오보, 통일 가로막는 통일프로그램
재일동포 전후배상문제 해결해야 한국인권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승훈 신부, 인권협)는 우토로 재일동포 주거권 확보를 위한 서명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동한(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 교수) 이른바 해방이후 지금까지 우리의 정치·사회사는 순간의 영광과 대부 분의 오욕으로 얼룩졌다. 이승만부터 보자. 독립운동사에서 그의 위치 와 업적은 조직의 우두머리여야 하고 우두머리가 안되면 그 조직을 파괴시킨 것이었다.
16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특별정치 및 탈식민지화위원회 」(탈식민지화위원회) 연례 회의에서 동티모르의 독립을 촉구하는 한국 민간단체의 청원서가 낭독될 예정이다.
고려대 '구국선봉대 청년' 20명 연행 고려대 '구국선봉대 청년'(대장 류석상,청년) 관련자들에 대한 연행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공개활동조직에 대해 무리하게 이적단체 혐의 를 적용했다는 강한 반발이 일고 있다.
총체적 과거청산 위한 토론회 「5·18학살자 재판회부를 위한 광주·전남공동대책위원회」와 「5· 18 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국민위원회」 공동주최 로 11일 오후 2시 광주 무등컨벤션센터에서 "5·18문제 완전해결과 총체적 과거청산을 위한 국민토론회"가 열렸다.
AI, "21세기 인권의 초석 다지기를" 당부 매리 로빈슨 아일랜드 대통령이 12일 새로운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으 로 임명됐다. 로빈슨 대통령은 지난 90년 아일랜드 최초의 여성대통령으로 당선돼 여성인권 및 소수자의 인권보장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려대생 15명 긴급체포 고려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포함해 15명이 12, 13일 이틀사이에 긴급체 포되었다. 졸업생들은 대부분 과거 총학생회 간부를 지냈던 이들로, 고려대 총학 생회측에 따르면 연행자들은 대다수 NL계열의 공개조직인 '청년' 회 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향거부, 준법정신 희박" 사유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에 대한 보안관찰처분 기간이 다시 연장됐 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