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헌금 모금·항의엽서 보내기 광주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황양주 신부, 광주 정평위)를 중심으로 한 동티모르 지원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소위 간첩 김동식 사건과 관련해 불고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함운경 씨 선고재판이 29일에서 6월 10일로 연기되었다. 재판은 10일 오전 10 시 형사지법 525호이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노동자중심의 진보정당추진위원회(대표 성두현, 서울구치소 수감중, 노 진추) 울산지부 회원등 3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29일 새벽 연행 되었다.
북 돕기 모금운동 내사…"강력대응 불사" 북한동포돕기운동에 정부가 찬물을 끼얹고 나섰다. 남북 적십자회담의 타결로 북한동포돕기에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되는 듯 싶더니 경찰이 민간차원의 모금운동을 수사하겠다는 어이없는 방침을 밝히고 나선 것 이다.
"국가의 안보 위해 보안처분 타당했다" 지난 13일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박준서)는 한백렬·임방규 씨등 출소장기수 18명이 개정전 사회안전법(89년 보안관찰법으로 바뀜, 구법)에 의해 억울한 보안감호처분을 받았다며 지난해 12월 7일 국가 를 상대로 낸 상고심을 기각했다.
때 : 6월 27일(금) 오후 7시 곳 : 성공회대성당 대회의실(지하철 1호선 시청역 하차 영국대사관 앞)
국보법 무더기 연행 전북지역의 대학생 30여 명이 무더기로 연행되었다. 이들은 '자주혁 신대오'라는 조직에서 활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백낙청)는 24일 오후 5-7시 남산 숭의음악당 에서 '북녘동포돕기 시낭송 및 특별공연-한겨레, 큰사랑' 행사를 갖는 다.
5·18 피해자 치료및 재활복지센터 건립위한 토론회
5공 희생자 수기집 『역사의 심판…』출간 전두환 정권하에서 조작된 사건의 피해자들이 자신들이 당한 인권유린 실상을 용기있게 폭로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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